형은 죽었어 더는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구멍을 판다면 하늘까지 뚫으리라 무덤을 파더라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