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쪽으로 존나 경험 많은 여자애랑 섹드립치면서 경험담 들은 것들 ㅋㅋㅋㅋ
화제글에 물공티모 글때문에 써봄


일단 애널하고 앞쪽하고는 같이 쓰면 절대로 안됨
안그래도 여자 질이 약한 부위인데 세균감염 직빵임
그래서 애널섹스 할때도 관장이랑 이런저런 준비 많이 해야되고
앞쪽으로도 하려면 콘돔을 바꾸든가 다시 씻고 오든가 해야댐 ㅋㅅㅋ


손가락 두마디만한 에그는 앞 뒤 공용으로 쓰고(때로는 가슴에도)
대충 남자꺼만한 딜도 앞쪽
화제글에 나온 애널비즈가 대표적인 뒤쪽 전용 도구임

근데 에그건 딜도건
망가에서처럼 진동만 켜면 여자가 흐아아앙 하면서 서있지도 못하고 그러진 않음
사실 왔다갔다 안하고 진동만으로 느끼는건 한계가 있거든
다만 에그 콩알에 대는건 꽤 느낌 온다더라 ㅋㅅㅋ
그리고 쾌감 자체보다는 남자한테 장난감으로 당한다는 그런 짜릿한 느낌이 좋은거라 함
(안에다가 딜도 넣고 무선 리모콘 걔 남친이 가진 채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다녔는데 꽤 오래 버텼다고 함)


근데 야동에 가끔 나오는 그
끝에 둥글게 생긴 안마기같은 놈 있지?
그걸 페어리라고 하는데
그건 리얼 개쩐다고 함
걔 표현으로는 강제 오르가즘 수준이라고

손발 묶어놓고 눈 가리고 그걸로 한 15분 조지니까 자기가 울면서 빌었다고 함





뭐 그냥 그렇다구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