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애 엠비션 하면 극파밍형 챔프로 괴물같은 파밍 보여주면서 한타때 그 힘 뽐내는게 주특기였는데 이후 메타의변화랑 미드라이너들의 상향평준화 되면서 엠비션의 특징이 희석화 된것 뿐이지 폼이떨어졌다고 생각하는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