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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3 12:39
조회: 13,470
추천: 1
세주아니 W스킬 리워크 전/후 지속데미지를 비교해보았습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1렙 추가체력 0, 18렙 추가체력 2000 또는 1500을 기준으로 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표는 평균적인 성장량을 달성했을때 템을 기준으로(5렙 쟈벨 +500/ 9렙 워모그 +1000 ..) 초당데미지를 비교한 것입니다.
기존의 w스킬이 서리버프를 받았을 때 짱짱맨(MAX HP의 3%!) 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지금의 추가 HP당 4% 데미지는 굉장한 계수 너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ap 0.6이라는 높은 계수와 온힛 스킬로 강화되는 평타 추뎀이 무시할 것이 못되지만,
덧 ) 0.6ap를 4초로 나누면 초당 dps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0.15ap입니다.
기존의 딜량을 유지하려면 ap코어템을 한 개 이상 강제로 가게 만들어 그만큼 탱키함을 포기하게 유도하므로 너프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렴 극초반 정글링에 주력 스킬인 w데미지가 70%대로 떨어졌는데, 첫 정글링은 더 빡빡해질거구요.
게다가 q스킬이 데미지면에서느 매우 큰 버프를 받았음에도 650으로 사거리가 줄어 이전처럼 상대 타워 뒤에서 뚫고나오는 플레이도 더 많은 위험을 안게되었습니다 (심지어 포탑데미지도 버프 받았어요! wow!)
고로 이번 리워크는 초반 정글링과 갱킹력을 이전보다도 더 힘들게 만든 것이라 봅니다. (뭐, 사실 체력메타에 반하는 템트리를 강요해서 이렇게 느껴지는걸지도요)
=> 수정 내용 처음 올린 도표에 레벨별 체력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점 수정했습니다. 기존 스킬의 계수와 관련하여 잘못 표기된 부분이 있어 정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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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는 1렙 18렙 추가 체력당 효율 변화를 나타낸 것입니다.
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