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양에 쿨감룬 6개 박아서 5%를 챙기고 특성에 마술을 찍어서 

또 5%를 챙겨 총 10%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취하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때, 문양에 남는 3칸의 룬은 무었을 사용하나요? 마저? 성장마저?

공속?  흠 3개 박아봤자 티도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는 세개의 칸에 이번에 상향된 성장 쿨감룬을 박습니다.
 
이 경우, 18레벨시 룬으로만 근 10% 특성 마술로 5%로 총 근 15% 재사용 대기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룬의 최고 장점은 기존의 10%확보시 쿨감신 +15% 빙하의 장막,정령석+10*=35%

라는 애매한 쿨감을 5%늘려 정확히 40%의 쿨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