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기가 시기인만큼 가게도 한가해서 퇴근도 일찍일찍 하는데
쉬엄쉬엄 오랜만에 들어온 롤에서 역시는 역시,, 패드립은 끊이질 않는군요

서든과 롤에서 이미 고소건수가 있어 시간적 손해도 스트레스였고..

그냥 이냥저냥 다 신경안쓰고 게임 한두시간 즐기고 싶었는데

역시나 ㅎㅎ 저를 또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친구가 나왔더라고요

고소가 안되는 줄 알고,,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우선 고소 진행하고 다음주에 진행상황 하나하나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랜만에 시간도 많은데 어린친구 하나 참교육하러갑니다. 

다들 매너게임^^

아! 혹시 패드립하신분 이 글을 보신다면 친추를 다시 거시거나

댓글을 다세요 ^-^ 그럼 고소장 접수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