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분은 타이완의 ES嵐 님이십니다.

이런 그림풍은 보기 힘든지라 무지 마음에 드네요.

덤으로 남여 평등하게 그리시는 분이죠.

그러니 그림 순서도 여남여남으로 따따블 펀치다!!

마지막은 커플링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