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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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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신 챔피언 진(Jhin) 대사 번역 [2차수정]
원문 : http://leagueoflegends.wikia.com/wiki/Jhin/Quotes
한국 음성이 나올때까지 혹시나 진 대사나 그런거 궁금하신분들 위해, 제가 번역해본건데 확실한 번역이 아니니 나중에 틀리다고 뭐라고 그러지 마세요 ㅠㅜ 어디까지나 대사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라고 올려놓을께요! 번역 시 제가 난해하거나 어렵다고 생각한 대사는 영문 그대로 남겨놨습니다.
[1차 수정] : 연인 장비님 감사합니다. 일부분 수정 완료했습니다. [2차 수정] : 탐 켄치, 제드에 대한 도발, 아이템 구매 시 대사, 스킬 시전 시 대사 추가
챔피언 선택 시
- 학살 속에서 나는 새벽의 꽃처럼 피어나지
게임 시작 시
- 우리의 공연이 시작되는군 - 무대가 준비됬군 - 이렇게나 천박한 무대엔, 나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할거야 - 내 재능을 펼치기엔 수준 낮은 무대군, 내가 손좀 봐야겠어 - 난 이곳에 죽음의 오페라를 가져올것이다 - 바로 지금! 막이 오른다!
공격 시
- 넌 우아해 질거야. - 넌 아름다워 질것이다. - 나의 꼭두각시 춤을 보시라. - 이것이 너의 커튼 콜이다. - 너의 인생은 나를 만나기 전까진 무의미했어. - 영감이 막 떠오르는군. - 최악의 고통이 곧 예술이다. - 아름다움은 고통이다. - 좀 더 유명하게 만들어줄게. - 넌 그래야만 해. - 이것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이다. - 총알 하나 하나가 노래하고 있어. - 총알 세례다. - 어떻게 해야 식상하지 않을까나? - 굉장해! - 웃어요, 여러분, 웃으라구요! - 제발,제발! - 기분 최고야! - 알았어! - 환상적이야! - 이 곡은 뭔가 하나가 부족해. - 절묘하군! - 집중해! - 아주 훌륭해! - 자기야~ - 가치있군! - 대칭은 너무 지루해 (그래서 자기 몸도 그꼴인건가). - 바로 지금, 난 내 자신을 넘어서겠다. - 놈들이 널 찾을때쯤, 그들은 울고말거야 (네가 죽은거 보고). - 널 감동시켜줄게. - 죽기 전까지 그들은 살거야. - 이게 나의 천직이야. - 모두 여깁니다, 여기라구요! - 한 춤 추시겠습니까? - 날 위해 노래해줘! - 이런거 많이 해봤다구! - 평온한 죽음에는 연극이란 없다. - 날 위해 춤춰주렴! - 좋아. 바로. 지금. - 영감이 떠올라! - 이 쇼는 절-대 끝나지 않아! - 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 무대 중앙으로! - 네 움직임, 난 절대 놓치지 않아.
이동 시
- 의도가 곧 작품이야. - 예술은 확고한 잔혹함을 요구하지. - 모든 것에는 마무리가 중요한법. - 내 관객들이 기다리고 있어. - 완벽한 곡을 위해서라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법. - 놈들은 내 꼭두각시야. 내가 줄을 당기면, 춤을 추거든. - 결국 내 천재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예술은 이성 너머에 존재한다. - 그들은 날 미쳤다고 하지. 모든 예술가들은 미쳤으니까. - 난 이 추함 속에서 헤매지 않을거야. - 난 '좋은' 놈이 되지 않을거야. 난 '완벽한' 놈이 될거니까. - 모든 진실은 이곳에 있다. - 아름다운건 악할리가 없다고? 난 이해 못하겠어. - 이 공연에는 뭔가가 더 필요해...zazz - 나와 내 작품은 순수해. - 나의 정신이 곧 내 무대야. - 예술이란건 겁을 줘야해. - 내 기교엔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다. - 죽음은 결코 서두르지 않아. 죽음은 오페라가 되어 다가온다. - 난 이슈 속의 남자다. - 어떤 달콤한 슬픔이 사람을 갉아먹는가? - 이 세상은 잔인해. 그러니 추해질 필요 없다구. - 모두가 가면을 쓰고있지. 내 가면은 내가 직접 만든거야. - 저항할 수 없는, 이 충동이 바로 예술이다. - '완벽함' 이란 만족하지 않는것. - 모두들 가면 뒤에...또 다른 가면을 쓰고있지. - 이건 날 위해서가 아냐. - 난 누구도 상처입힌적 없어. 내 공연에서는 늘 죽음만 있으니까. - 누구도 날 막을 순 없어, 난 계속 나아갈테니까. - 난 소리없는 가수요, 다리없는 춤꾼이니라. - 오직 청중들만이, 내 진짜 얼굴을 보게 될거야. - 총알 하나 하나가 내 영혼의 일부지. 한발 한발이 나의 분신이고. - 이게 마지막 공연이라고 약속하지만, 난 늘 거짓말을 하지. - 난 열정의 노예다. - 내 일에는 항상 질문이 따라다니지만, 이 일에는 답이 없는 법이거든. - 어느것이 거짓일까, 내 가면? 아니면 내 얼굴? - 아이콘은 자신을 설명할 필요가 없어. - 놈들이 날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해. - 그래, 총이라는게 참 역설적이지. - 난 폭력적인 작품이 좋아. - 만약 피가 더 다양한 색깔이었다면 이 일이 좀 더 쉬워졌을거야. - 쇼를 시작해보자. - 밤의 시작이 불러오는 희열. - 웃음과 비명, 난 둘다 원해. - 자꾸만 방해하는데, 어떻게 일을 하겠나? (소환사한테 재촉하지 말라고 그러는듯) - 이래도 내가 돈은 받고 일하는 사람이야. - 내 의뢰인들은 완벽함을 원해. - 놈들이 춤추거나, 노래하면, 그들은 죽게 될거야. - 연극 의상, 어느정도의 화장...그리고 뿜어져나오는 피. - 날 비평하는 놈들은...죄다 단명했어. - 내 옷이 더러워지면, 약간 짜증낼지도 몰라. - 난 안목있는 외뢰인들을 위해 일하지. - 죽음은 완전해. 추해질 필요가 없지. - 난 카타르시스를 제공하지, 내 의뢰인들과...무고한 희생자들에게 . - 난 죽음을 지휘한다. - 나 역시 매 공연마다 긴장감을 느끼곤 해, 긴장감이 필요하다고 생각될때만. - 총 맞을때 보다 총 쏘기 전이...사람을 가장 괴롭게 하지. - 총구에 불이 뿜어져 나올 때 비로소 내가 살아있음을 느껴. - 음...살인의 짜릿함. - 장전된 총의 방아쇠는...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속삭임. - 매 공연의 희열감 없이는 난 살아갈 수 없어. - 행복은...따스하게 달궈진 총이지. - 난 모든걸 느끼고 싶어, 내 총이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지. - 난 침묵이 부러워...난 늘 시끄러울 수 밖에 없거든. - 학살 속에서 나는 새벽의 꽃처럼 피어나지. - 난 쓰레기와 먼지더미에서 떠오른 아름다운 연꽃. - 막이 올라가기 전, 그 환상적인 느낌!
도발
- 넌 상상력이 부족하군. - 널 위해 아주 정성껏 세운 계획들이 있어. - 널 죽여서 나의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어줄게. - 넌 특별하지 않군. 내 천재성으로 널 특별하게 해줄게. - 너의 마지막 기억은 나의 연기일 것이다. - 누군가를 상처입힌다는건 참 좋은 일이야.
> 두개의 도발이 모두 바드의 차원문을 노리고 한 도발인듯
- 네가 신호할 때까지 기다릴게. 넌 항상 내가 예상할만한 데다 입구를 만드니까. (어디로 차원문을 열지 훤히 보이나봄) - 이 무슨 끔찍한 배치인가. (차원문의 배치를 디스)
- 누군가를 죽일려면, 심장을 노리는 편이 더 나을텐데
> 자신의 라이벌로 인식하는듯 함, 얘도 나름 예술가라고 인정해주는듯
- 도끼를 던져서 사람을 맞춘다고? 놀라운 재주야! - 아이오니아에선 한번도 보지 못했던 공연이야. - 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말겠어...반드시...반드시 말이야
- 항상 날 매혹시키는 이야기는 불운한 두 연인의 이야기지
- 네가 하는 이야기에서 신 같은건 들어보지 못했어, 멍청하게 조잘거리기만 하던데 뭐 ㅋ - 너의 신은 내게 필요치 않아, 내가 원하는건 좀 더 많은 작품들을 만들 시간이라고. - 그 입을 다물기 전까진, 내 영혼을 가져갈 순 없을거다. - There is such a thing as 'too much gold', my dear - 내 생각엔, 다이아몬드가 여자들의 최고의 친구인것 같은데. (여혐발언인듯;;;)
적 팀 아이오니아 챔피언을 도발
- 너희는 오직 조화만을 이해할 수 있다지? 불화는 대조를 요구하니까 말이야. - 나의 고향 친구들아, 너희들은 우리 고향(아이오니아)이 얼마나 선진된 문화인지 알게 해줘 (반어법인듯) - 난 첨단을 걷는 자, 너희들은 과거에 사로잡힌 자. - 녹서스 침공 때 날 불렀어야지. 뭐처럼 작품 몇 개 더 만들 수 있는 기회였는데. - 난 니들과 함께할 생각없어. 혁신이란 늘 외로운 법이니까.
- 총이 너무 많아, 의미도, 기교도 부족하고.
- 너의 마지막은 이중주가 좋겠어.
> 유령은 '세나' 를 말하는듯
- 너의 이야기는 복수와 총 그리고 유령이냐? 우스꽝스럽군.
- 의상 좀 바꿔볼 생각없어?
적 팀 녹서스 챔피언을 도발
- 너희 나라 사람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어. - 너희 사람들의 잘못이라 하면, 너무 사치스럽다는거? - 녹서스 사람들은 살인을 스포츠라 치부하더군. 살인은 예술이라고. - 너희 사람들은 너무 서툴러. - 너희 나라의 전쟁은 인상깊었어, 하지만 혼이 부족해.
- 넌 프리미티브(야생적)하고 미니멀리즘(단순,반복)한 녀석같군, 나보단 기교가 부족해.
> 얘하고 얘 아빠가 진을 감옥에 넣어버림, 진에겐 원수
- 난 니 애비를 기억하고 있단다. 날 검열시킨 바로 그녀석을. - 난 너를 어떻게 끝낼지 아주...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어. - 넌 나를 가두는게 협조했어. 내 일을 방해했지. 더 이상 네 뜻대로 두진 않을것이다. - 니 애비는 참 자애로웠어. 그게 그 녀석 최악의 실수였지만. - 니 애비 죽인거 나 아니다? ㅋ 이젠 그녀석 대신 너나 죽여야겠어.
- (이거 어떻게 번역될진 모르겠는데 말장난 입니다. 'break a leg' 를 직역하면 '다리를 분지르다' 이지만 사실 표현상의 의미는 '행운을 빌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너의 음악에는 걸작의 잔학함이 결여되어 있다. - 넌 침묵의 힘을 배웠어야 했어. - 내 조명(정황상 스포트라이트 인듯) 에서 당장 나가. 넌 그저 배경음악이나 깔라고. - 네 작품은 잊혀지고, 내 작품은 기억될 것이다.
- 이 얼마나 천박한 이름인가! 분명 각본쓰는 능력도 형편없을거야.
- 날 뒤에서 치려 했겠다? 이제 알게 될거다, 그건 예술이 아니라는걸.
농담
(진이 총을 돌리다가 떨어져서 오발 사고가 나자 진이 몸을 웅크리며 총알을 피함)
스킬 시전 시 or 패시브의 의한 기본 공격 시 대사
속삭임 매 타격마다 출력 되는 대사
속삭임 첫 번째 사격 - 하나 속삭임 세번째 사격 - 셋 속삭임 死번째 사격 - 넷
적 챔피언이 덫을 밟을경우
- 지금이 바로 내가 보고싶었던 그 순간!
커튼 콜 시전 시
- 너의 막을 내릴 준비는...끝났다!
- 그들이 죽어갈 때 보다 더 공포스러웠을 것이다.
- 진실은 오직 죽는 순간에만 찾아오는법!
하이 눈 진 스킨을 착용한 채로 적 녹서스 챔피언을 죽인경우
- Kill Noxians and get paid for it? What's not to like?
- 땅 속에서도 아무것도 못하는 것들은, 차라리 땅 위에서 죽는게 더 좋지.
- 네가 이렇게 죽는 모습이 참 보기좋구나, 꼬맹이.
- It's fun to kill a man, to take all that he had, and could ever have
특정 아이템 구매 시
- 넌...내게 영감을 줘.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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