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떡밥입니다.
탑 라이너는 보통 딜탱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 이유는 포탑과 포탑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갱을 오거나
해도 살아남기 위해서이다.
예전에는 가끔 올라오던 탱이 아닌 챔피언도 대부분 
생존기가 있었다.
EX) 케넨 블라디 등 

하지만 요즘 탑을 보면 여러가지 챔피언들이 올라오기도 한다.
(물론 대세는 레넥이나 그런 종류이다.)

지금은 조금 약하지만 라이즈라던가 라이즈라던가 라이즈 라던가.. (전게 친구들아 도와줘!)

탑라이너에 대한 몇가지 공통점을 세워보겠다.

1.탑라이너의 푸쉬력은 별로이다. 
1번 항목은 보통의 탑라이너가 앓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지만 레넥이나 가렌 블라디의 경우에는
준수한 편이다.

2.갱을 왔을 때 살아남을 수 있다.
이건 거의 대부분의 탑라이너가 해당된다.
하지만 문제는 생존기가 약한 칭구들이다
예를 들면 다리우스 티모 신지드 라이즈
신지드와 티모는 6랩전에 갱을오면 사실상 피하기가 힘들다.
라이즈의 경우에는 유체화 점멸 스펠을 이용한다 쳐도
다리우스는 생존기가 없음에도 딜탱이라는 것으로 
애용 받고 있다. 
그러니 2번 항목도 반드시 필요한것은 아닌것이다.

나머지 조건은 전게 칭구들이 찾아주기를 바란다.

1번 조건을 극복할수 있고 2번 조건을 
충족하는 챔피언이 소위 말하는 대세챔이다.
하지만 저런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챔피언 들도 많다.

그렇다면 탑라이너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었이며
공통되는 템트리라던가 등등은 무었일까

개인적인 의견을 내보자면 Ap챔피언은 탱커를 녹이는 
강력함이라던지 한타 지향형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