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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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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자의 기적은 사용가치가 상당하다.*결코 서포터가 슈렐리아 대신 가라는 아이템이 아님. 마나사용량이 많은 메이지등이 노려봄직한 아이템. 이 아이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우월한 체력, 마나 재생력 (+10, +15) 현자의 돌이 +7, +9인데, 여기에 참고로, 현돌과 같은 가격인 가격에서 540 - 400 = 140원의 마진이 남는데, 현돌의 돈 수급 옵션으로 인해 사실 140원 이상의 마진이 남는다고 볼 수 있다. 현자의 돌이 5~6레벨에 올라가는 아이템이고, 일라이자는 후반 최종 아이템 수급을 위해 11~15레벨 안에 올린다고 가정할 때(이해가 안 된다면 아래의 3번 항복 참고), 레벨 최대 10레벨동안 돈을 벌 수 있다. 2.회복, 천리안의 20퍼센트 쿨타임 감소 사실 회복을 이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이용한다면, 후반 한타시 회복의 사용 기회가 더 늘어난다. 사실 이 옵션은 하지만 이 Aid특성을 버려도 아래 특성때문에 Op라고 생각한다. 3.아이템 보유 후 3레벨 달성시 아이템 흡수 (7아이템을 가는 기적..) 이 효과로 인해 세라프와 비교하기 좋다고 생각한다. 이득을 볼 수 있는 옵션이 1.여신의 눈물로 인한 스택질(라인에서 마나 안정성) 2.세라프로 인한 방어막, 추가 주문력 이다. 이제 1. 즉 1940원이 추가로 들고 라이너들에 따라 다르지만 시간 또한 들어간다. 2. 그러나 새로운 슬롯을 주는 거지, 그 슬롯에 아이템을 채우는데 또 돈이 들어간다. 그러나 어떻게 생각하면 비싸다. 슬롯을 차지할 그 아이템이 라바돈이냐 큰지팡이냐 데파냐, 기괴한 가면이냐에 따라 돈이 추가로 더 들며, 그것은 3500원대에서 1000원대까지 아이템에 따라 달라진다. 3.대천사는 사실 마나를 1000 올렸을떄 주문력30을 주며 업그레이드시 +10, 포옹완성시 +10을 추가로 주어 은근 애매한 템이다. 그러나 후반의 완성 주문력은 30+10+10+40으로 90이니 상당하다. 추가 옵션마저 괴랄하다. 4.현자의 돌-일라이자 또한 어느정도 애매하나, 대부분의 중반세월을 현자의 돌로 돈 수급 커버친다는 점에서 중반 딜템 수급이 은근 빨라진다고 생각하자.(사실 이부분만 봐서는 여눈-대천사의 스택질처럼 애매하다.) 그러나 현돌의 체젠, 마젠은 상당히 뛰어나다. 체젠+7, 마젠+9는 여눈의 마젠이 +7인걸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있는 옵션일 수 밖에 없다. 라인 자체의 안정성만을 생각하면 체젠이 있는 현돌이 더 낫지 않은가 싶다. 5. 보통 마나재생, 마나량을 위해 후반에 싼 값에 마나재생 아이템에 슬롯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라이자는 괜찮지 않은가 싶다. 그 슬롯에 싸게 와드를 갖고 다니던지, 필요하다면 서포터만이 아니라 라이너도 시야석을 들고 다닐수도 있고, 비싼 딜템을 하나 더 장만할수도 있다. 따라서 현돌-일라이자는 다음과 같은 라이너, 다음과 같은 경우들에 추천한다. 1.마나 사용량이 많은 미드라이너 2.활용하기에 따라 마나 사용이 많은 탑라이너 3.한타시 회복 스킬을 자주 사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 4.서포터에 따라 템을 하나 더 가면 기여도를 크게 늘릴 수 있는 경우, 슈렐의 사용가치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경우. *이 경우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필자는 이미 쌍둥이그림자의 기여도가 슈렐과 비교할 수 있는 정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슈렐을 제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5.후반 왕귀를 노릴 경우, 유통기한을 없애고 싶은 경우 (추신 : 이 말은, 중반의 딜로스를 감안하고도 안정적인 성장, 돈 수급 등이 중요한 경우를 말함) 6.게임이 길어질 시 풀템 상황에서 적을 뛰어넘는 이득을 보고싶다. 같은 경우다. 내가 생각하는 현돌이 어울리는 라이너들은 등등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필자는 정글 누누, 미드 누누, 미드 하이머딩거, 갈리오 서폿, 탑싱드 등에 적용해봣고, 미드 누누 미드 하이머딩거 갈리오 서폿 에서 꽤 좋은 성과를 얻었다. * "내가 현돌을 가는 순간 딜로스가 생기므로 상대 미드는 약을 빨고 덤빌거다."라는 분들이 많은데 뭐 지금 쓰는게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미드 딩거를 운용할 떄는 성장주문력을 들고 운용합니다. 즉 초반에 딜교를 안 하려고 들죠. 파밍하고, 라인 당기고. 성장주문은 레벨 7이후부터 고정주문력을 압도합니다. 그때부터 딜교환 합니다. 뭐,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운용한다는 겁니다. 당연히 딜로스가 나는데 맞딜을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딩거를 이렇게 운용하는 이유는, 딩거가 후반에 유통기한이 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섭니다. 후반을 위해서 초반을 버리는 빌드입니다. 또한 딩거의 특성상 원거리에서 나는 때리고/맞지는 않고 라는 딜교환 불가능한 상황을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따라서 딜교환을 애초부터 만들지 않으려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제라스 등 사거리로 승부하는 챔피언의 경우 해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참고로 미드 누누로 현돌을 가는 이유는, 현돌을 감으로 라인 자체를 장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맞아도 피가 달지 않고/ 언제나 견제할 마나가 있고. |
과학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