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8 22:58
조회: 11,891
추천: 0
힐과 방어막의 차이는 넘사벽이다.요새 바텀라인과 미드라인에서 방어막 대신 힐이 거의 상시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두 스펠의 옵션을보면
힐 : 자신포함 한명더 90~495 회복 , 이동속도 1초간 30% 증가 방어막 : 2초간 115~445 배리어 생성
옵션만 봐도 대체 왜 방어막을 들어야될지 모르겠다. 회복은 자체 피를 회복해서 영구적이지만 방어막은 고작 2초다. 비록 점화에 걸리면 회복률이 절반으로 감소하지만 이동속도 1초증가도 은근히 생존에 유용한 편이다. 위의 내용은 자기자신에 대해서만 인데, 문제는 2대2싸움에서도 너무 우월하다는 것이다. 즉 유틸성이 넘사벽이라는 소리지. 대표적으로 정글 미드 2대2싸움과 바텀 2:2에서 힐은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친다. 점화는 고작 1인이지만 힐은 두명을 동시에 회복시키고 이동속도까지 증가시키기 때문에 싸움을 이기기가 쉽다. 그리고 간혹 인베 상황혹은 쫒기는 상황에서도 팀원을 살리는데 사용함으로써 스노울볼 굴리는 것을 억제시키는 경우도 많다. 한타상황에서도 미드 원딜이 서로 힐 돌려쓰는것도 한타에서 영향이 크다. 딸피들을 때릴 때 회복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살리는 경우도 많다. 그럼 배리어를 보자. 그냥 자기자신 누킹상황에서의 생존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너무 힐에 비에 할수 있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배리어의 쉴드량을 버프해야되는것인가?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러면 미드 누커들의 몰락을 불러올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배리어를 버프하러면 토론게시판에 나와있던데, 배리어에도 이속증가나 방어력 증가를 붙이는 것이 좋을듯 하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힐의 너프인데, 힐이 두명에게 적용될 경우 회복량 및 이속증가량 감소가 적용되면 될것같다. 혼자 쓸때의 60% 정도를 적용하면 될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