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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11:49
조회: 12,096
추천: 8
역대 세체미의 계보롤드컵이 다가옴에 있어서 시즌5 새로운 세체미가 태어날 시기입니다.
아무래도 롤 하는분 대다수가 인정하듯이 미드라이너가 게임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주인공 포지션에
가깝다 보니 세체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운데요
본격적으로 게임이 한국에 알려지게된 시즌2부터 살펴보면
시즌2가 가장 의견이 분분 하지요
우승팀 미드라이너인 토이즈 오리아나를 이렇게 잘다루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시즌2한정으로..
애니비아로 미친듯한 논타겟팅 적중률과 엄청난 cs수급률을 자랑했던 프로겐
트페의 상징 완벽한 트페 미사야
이 3명이 후보인데 아무래도 롤드컵내내 대단했던 토이즈가 시즌 2 세체미 아닌가 싶습니다.
시즌3는 아무래도 세체미가 가장 명확한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시즌3 세체미 페이커. 말 할필요도 없겠죠 모든 라이너를 씹어먹었고 skt 최대 영광의 순간을 누볐죠
그때 당시는 롤드컵 우승보다 롤챔스 우승이 더 어려웠던 시기에 무패우승이라는 희대의 업적을 쌓았던 시기이기도
하지만 조작설 파동때문에 다음 시즌에선 고전을 면하지 못하죠
시즌4 에 와선 춘추전국시대 마냥 다채롭고 쩌는 미드라이너들이 많은데요
후보로는 북미로 넘어가서 북미를 평정한 북전파 비역슨
ad캐릭터 장인 다데장군, 못하는 챔프가 없다는 평인 페이커, 롤챔스를 평정한 미드라이너 폰
아직 안죽었다 프로겐 영혼의 백도어의 페케장군 정도가 세체미 후보에 들수있겠네요
전 폰이 시즌4 세체미라고 생각합니다. 폰이 당시에 시즌4에 보였던 폼은 정말.... 물론 삼성 화이트 전부가 당시 최고의
폼이 였고 세체정 댄디 세체폿 마타와 함께여서 당시 실력이 평가절하된 측면도 있지만 시즌4 세체미는 정말 명실상부 폰
이 맞는게 당시 삼성화이트는 전부터 캐리력이 쩔어서 폰이 케리하는 모습이 잘안보였다면 중국가서 폰의 진정한 케리력
을 볼수있었습니다. 르블랑이랑 룰루는 진짜 잊혀지지 않네요.. 특히 르블랑 꺼내서 캐리한건 대회인데 르블랑 매드무비
보는줄 알았습니다.
시즌5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즌입니다. 롤드컵 끝난다음 그 동안 폼으로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후보만이 존재하겠네요
중국 lpl을 우승한 갓브이, edg의 핵심 폰, 시즌3의 영광을 찾아가는 페이커, 페이커의 그림자에 묻혔지만 때론 페이커 이
상의 무시무시한 남자 이지훈 시즌3 유이한 호적수였던 나그네, 류
프나틱의 자존심 페비벤, 북전파를 넘어서 북미 미드의 자존심 비역슨정도가 되겠습니다.
이번 롤드컵 무엇보다 미드라이너들의 캐리력 싸움이 가장 기대됩니다.
결론
시즌2 - 토이즈
시즌3 - 페이커
시즌4 - 폰
시즌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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