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한 넘의 발언

1. skt에 페이커 없으면 쩌리팀
2. 에버, bbq, 콩두, 아프리카도 페이커 가면 우승팀
3. (=에버, bbq, 콩두, 아프리카의 탑 정글 바텀이 skt랑 비빔)
4. skt에서 경기 영향력은 페이커가 90%
5. (=나머지 선수들의 합이 10%)
6. 쩌리팀이라고 말한 이유가 다음 시즌 흩어질거고 계속 같은 팀이 아닐텐데 좋은팀이라고 할 수 없어서. (아직 정해진 것 하나도 없는데)
7. 롤드컵 못가면 쩌리팀이다. (lck 기준 롤드컵 진출 실패한 7개팀 쩌리행)
8. 뱅 울프 봇듀는 이번시즌 향로메타에 쩔쩔 메는 봇듀다. (우승 시즌과 프로게이머로서의 커리어는?)


이번 롤드컵 페이커의 영향력이 무지막지했고 몇 차례씩이나 팀을 구원한건 사실이지만 페이커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기량을 깔끔하게 무시하는, 공기 취급하는 발언이 매우 기분 나쁘네요. 롤은 결국 팀 게임인데 말이죠. 페이커 혼자 90% 잘해서 이길거면 왜 승률은 90%가 안나올까 말입니다. 왜 시즌4는 우승 못했을까요. 다른 팀 가도 페이커만 있으면 우승할거라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