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skt가 힘들때 나와서 받쳐줬던 그녀석

나오기만 하면 팀전체에 안정감을 준 그녀석

페이커를 누구보다 잘 받쳐줬던 그녀석

위기에 누구보다 강했던 그녀석

언제나 그립습니다 그녀석

그래 너 뱅기

"더 정글 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