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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22:42
조회: 1,973
추천: 3
12월 8일자 밑거 유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어짜피 레오나 다리 우르곳 앞에서 어그로 끌어줄때 딜넣는게 딜러지만 니코가 진짜 잘한판.그럼에도 박빙이라 힘든상황인데 르블랑은 챔이 챔인지라 뒤에서 킬딸만 하던 상황에 갑자기 하는말 "이거 레오나가 막 들어가서 짐" 이말 듣고 본인(레오나) 오다 주세요 핑 찍어주세요 수차례 말했지만 그 이후로 말 한마디 없음. 길지도 않고 1분만에 밀림 결론 : 나 삐져떠! (패배!) 칼바람에서 1.킬뎃관리한다고 사리는 탱이 좋나요? 2.우직하게들이대는 탱커가 좋나요? 3.적당히 상황 봐가면서 어그로 끌어주는 탱커가 좋나요? 전 반이상이 탱챔 하지만 1번 극혐이고, 2번 내스타일이지만 2,3섞는 느낌입니다. 물론 아군 딜러 봐주는건 당연하고... 뭐 서로 안맞을 순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도 패드립은 아니죠. 어짜피 저분 이계정 저계정 계정이 한두개가 아니 저러시겠지만... 저도 나름 꼰대?라 마흔 넘어 그래도 할 줄 아는게 롤 와우라 북미때부터 하다가 소협 손절한게 욕설 비하 이런거때문엔데 최근들어 칼바람도 갈 수록 심해지네요... 슬픕니다...겜좀 이겼다고, 진다고 기쁘고 빡치고 이해하겠는데 상대 욕하고 비하하고나 할말 없으면 빤쓰런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좀 버렸으면 좋겠네요... (고의트롤러들은 나가뒤져) 받아들일껀 들이고 씹은껀 씹고 먹고 씹고 뱉고~ 했음 좋겠습니다. ps. 칭찬해주면 딥빡겜모드 / 욕하거나 입털면(던지진 않음) 그분말 들음(근데 욕만 하고 오다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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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아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