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가 없으니 간략하게 설명해봄

 

우선 아둔 토리다스의 뜻은 아둔께서 우리를 숨겨주시기를.. 이란 뜻임

 

왜 이런 칼라니어가 나오게 됬냐면

 

다들 프로토스가 칼라이와 네라짐으로 나뉘어서 전쟁을 벌인건 알지?

 

칼라이는 프로토스의 종교라고 생각해도 되는 '칼라'를 신봉하는 프로토스임

 

여기서 프로토스끼리 모든 생각을 공유하게 해주는 '신경삭'을 달고있지

 

그래서 이번 시네마틱 영상에서 한 광전사가 우리는 모든 생각을 공유한다고 하는거임

 

반대로 네라짐은 이 칼라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쪽이야

 

이 신경삭으로 모두가 모든 생각을 공유하게되면 프로토스 개개인의 특색이 사라지게 될거라 믿는 프로토스 들이지

 

그래서 네라짐은 스스로 자신의 신경삭을 절단해

 

여기서 오는 반작용으로 사이오닉 에너지를 사용하지 못하지

 

대신 아둔에게서 배운 공허에너지를 사용해

 

그래서 네라짐 프로토스들의 검이 초록색인거야 칼라이 프로토스의 검이 푸른색인것과 다르게

 

근데 아둔은 칼라이 프로토스였느데 어찌해서 공허 에너지를 알고있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여하튼 동족상잔을 두고 볼 수만은 없던 아둔이 대의회에 "네라짐을 말살하라" 라는 명령을 무시하고

 

현 네라짐의 모성인 사쿠라스행성으로 네라짐 토스들이 도망칠 수 있게 도와줘

 

이때 황혼의 힘을 사용하고 산화함

 

이후에 네라짐 토스들이 아둔을 기리기 위해 아둔 토리다스라고 하는거야

 

스1에 닥템을 생산 할 때 나오는 대사가 이 대사이기도 하고

 

근데 웃긴건 칼라이는 '아둔은 네라짐의 탈출을 막기 위해 황혼의 힘을 사용했다 네라짐 개객기들'

 

이렇게 생각하고 네라짐은 '우리를 말살하려는 칼라이 개객기들을 아둔께서 황혼의 힘으로 막아주셨다'

 

라고 믿고있음 그래서 이번 댈람이 되기전까지 서로 씹고 뜯고 맛보는 사이가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