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녹턴 80판가량 박아보면서 녹턴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생긴것 같아서 생각 정리할겸 글 써봄. 

녹턴은 Q의 명중을 제외하고는 WER다 타게팅이라 논타겟 스킬에 대한 부담감이 적고 라인전은 평타와 무빙을 통한 기본기 위주의 챔이라 입문하기 굉장히 편하기 때문에 조합만 보고 뽑을만 하다 싶으면 함 도전해 봤음 좋겠음 ㅇㅇ 

제 탑녹턴 이해도는 평균 다이아3 정도에 맞춰져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승률은 플레4~다이아2까지의 승률임. 이중 정글녹턴 4판 빼면 78판.




 0. Nocturne(녹턴) 탑녹턴의 속성.

 녹턴은 특유의 라인클리어와 유지력때문에 선픽으로 해도 꽤나 상성을 덜탄다고 할 수 있지만, 
라인전을 이겨도 결국 궁으로 재미를 못보면 딜의 70%는 평타기반인데 치명타도, 퍼댐도 없어서 중반에 개썩어버리기 때문에 적당히 사냥하기 좋은 애들이 나왔을 때 후픽으로 뽑으면 참 괜찮은 픽이라고 할 수 있음. 

그래서 맞라인 상대보단 전체적인 상대방의 조합을 보고 뽑으면 더 좋은편임.
보통 미드와 원딜, 서폿을 보며 기본적으로 메이지랑 유틸형 서폿이 나왔을 때 좋다고 할 수 있음.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게 그렇다고 라인전 내주고 날먹으로 해결하려 하면 안 됨. 제 생각에 녹턴은 기본적으로 라인전 강캐로 초반 주도권 쥐면서 이겨야 하는 픽임. 그렇게 쥔 주도권으로 정글 교전에서 승리하고 탑 라인전 봉쇄로 가는 흐름이 가장 이상적임. 그렇게 초반부터 스노우볼을 굴려 20~25분쯤 승리를 챙김. 그러나 그시간을 넘어가면 힘이 빠지기 시작함. 

하지만 어떻게든 비비적거리고 극후반으로 넘어갔다면 특유의 궁날먹으로 가장 딜포텐이 높은 원딜이나 메이지를 확정적으로 마크할 수 있고 혹시라도 집중력을 잃어 혼자 다니는 서폿이나 원딜을 궁으로 잘라만 낸다면 바로 게임이 기울기 때문에 망했더라도 16렙 찍고 오히려 끝까지 가면 내가 이긴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게 좋음. 

그리고 스킬셋이 갱킹흘리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어서 라인압박 하면서도 갱을 흘려 궁을 찍지 않아도 초반 영향력이 꽤나 높다고 할 수 있음. 갱킹 흘리면 그게 탑캐리지 뭐임!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이속),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스킬흡수),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도망치면서 CC걸수 있음, 내가 CC걸려도 맞CC걸 수 있음.)


* 스킬 안읽는 분들을 위한 짧은 스킬 디테일 강의.
Q는 장판 위에선 유체화 상태라 상대를 통과할 수 있음.
W는 스킬 씹으면 공속 2배 됨.
E는 공포 걸린 대상을 향해 이속이 90% 증가함.(피들, 우르곳 같은 다른 공포도 적용 됨)


 룬 템 스킬은 저도 아직 80판밖에 안해서 노하우가 많이 부족합니다. 템 스킬은 통계를 참고. 

 룬은 치속이냐 정복자냐의 차인데 저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그래도 저의 노하우(?)를 좀 적자면 치속들면 공공룬을, 정복자면 속공룬을 드는 편. 일단 라인전은 치속이 쎄고 상대가 단단함+한타볼거면 정복자 들음. 보조룬은 결의/영감 둘중 하나만 드는 편. 지배는 좀 부담스러움. 저는 80%정돈 정복자 들음.
 
참고로 저는 좀 공격적으로 운영을 해서 침착을 들고 Q를 자주 쓰는데 이렇게 하면 침착 부패물약 들어도 마나가 많이 후달리긴 합니다. 일단 이 공략은 이 방식 위주의 공략이지만 분명 탑녹턴 상위권 유저들은 보조룬 결의를 들어 비스킷도 없고 과다치유 를 들고 패시브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많이 합니다. 

저는 과치를 잘 안들어가지고 그쪽에 대한 이해도는 좀 부족하지만 과치를 든다면 최대한 패시브로 과다치유를 쌓고 보호막이 있는 상태에서 딜교를 하면 됩니다. 약간 마순팔 있는 상태에서만 스킬 쓰는 것 처럼 하면 마나를 좀 유지하면서 라인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나를 아껴가며 플레이 한다는건 확실히 숙련도의 문제이기 때문에 숙련도가 늘면 전환해 볼 빌드인 것 같음.



 1.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기본적인 초반 딜교방법 및 라인관리.
  
 마음가짐 - 일단 녹턴은 초반이 강함. 맞다이에 믿음을 갖고 때리면 80%는 이긴다고 봄. 고로 일단 끝까지 때려보자.

 1렙 -  Q로 상대방을 맞추고 부패 마시면서 무조건 포탑 코앞까지 따라가며 계속 때림. 빠지면서 돌아오는 Q 맞춰서 정복자 팡 터트리면 금상첨화. 여기서 상대가 뼈방패를 들었다면 Q로 뼈방패 빼주고 한턴 쉬었다가 들어가면 됨. 이렇게 때려놓으면 결국 라인푸쉬는 녹턴이 먼저 하기 때문에 패시브로 피 수급이 되어서 포탑 한대정돈 맞아줘도 됨. 상대방을 따라가며 때리는 과정에서 원거리 미니언 옆에서 패시브가 돈다면 그걸 의식하고 패시브 터트리면 좋음.

상대가 만만하다 싶으면 근거리 3마리를 Q로 상대를 맞추면서 정리해도 좋고 간을 좀 봐야한다 싶으면 얌전히 패시브로만 수급하자 하지만 상대가 선을 넘는다면 바로 근거리 Q맞추고 끝장딜교 


 2렙 - 상대방의 스킬에 하드 CC가 있다면 or 상대 정글러가 3레벨 갱킹이 매섭다면 W / 만만하다면 E
 거의 95% 정도는 라인 주도권을 갖고 선2렙을 찍을 수 있음. 3웨이브가 도착하기 전에 Q를 미니언과 상대방에게 맞추도록 날려보고 Q와 패시브로 빨리 웨이브를 포탑으로 민다음 정글로 내려가 와드. 상대방이 짱박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교전은 없는 편이지만 라인이 다 박히기 전에 2렙찍고 CC기로 딜교한번 하려는 애들도 있기 때문에 2렙타이밍에 W긴장하고 있어야 함.
 

 3렙 - 일단 3번째 웨이브의 근거리 두마리를 잡으면 3렙이 찍히니까 어서 빨리 3렙을 찍음. 다만 이 때 Q는 미니언 풀히트론 사용하지 않고 근거리 두마리만 얼른 잡거나 안쓰는게 좋음. 대포라인이라 어줍잖게 라인밀면 이상한 라인이 될 가능성이 높음. 

 여기서의 선택지는 세 가지가 있음.
1. 얌전히 밀려오는 웨이브를 받아 먹음. 상대방이 볼베, 레넥, 이렐처럼 3렙 강캐면 얌전히 받아먹는 쪽을 취함.

2. 우리 정글과 함께 적 정글 침투. 2렙에 정글쪽 시야를 밝혀 놨다면 우리 정글이 콜을 할 수 있는데 보통 녹턴이 먼저합류하고 녹턴의 확정CC와 광역딜로 인한 초반교전능력은 상당히 강한 편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긴다고 볼 수 있음. 이상적이지만 거의 세판중 한판꼴로 굉장히 자주나오는 패턴임.

3. 우리 정글이 윗바위게를 먹을 수 있도록 밀려주지 않음. Q를 맞추고 W만 제대로 쓰면 아무리 쎈 상대로도 못딸지언정 지는 일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약간 무리하면 가능함. Q를 못맞췄어도 장판과 패시브만 믿고 개겨보는 짓을 할 수는 있으나.. 그렇게까진 안하는게 좋긴함.. Q못맞추면 높은확률로 죽거나 손해봄.


 4렙 이후 - 라인이 녹턴쪽에 유리하게 형성이 되었거나 다시 초기화 되는 시기인데 이때 부턴 단순하게 멀리서 Q 던져보고 맞았다면 따라가서 E찍고 적당히 W로 스킬 씹어주며 딜교하면 뭐 대부분은 이긴다고 보면 됨. 

다만 중요한건 Q이속 상승을 이용해서 근거리 카이팅을 해줘야 한다는 것임. 도망치는 적 상대론 그냥 끝까지 따라가며 때리면 되지만 좀 치는 애들 상대로는 패시브 범위도 생각하며 미니언 맞추며 카이팅 해주는 것이 중요하고, 이속이 높으니까 상대방의 움직임이 큰 논타겟 스킬을 등뒤로 넘어가서 피할 수 있도록 의식하고 노력해야함. 그래서 영감을 찍는다면 시왜물의 이속상승 5%도 굉장히 중요한 편임. (ex볼베E, 요네W, 초가스QW 등)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딜교는 Q를 맞았다면 해야하며 녹턴의 강함에 취해 억지로 장판만 믿고 딜교하면 앵간해선 손해볼 확률이 높음. (내가 많이 그랬음 ㅇㅇ..) 그럴 땐 Q가 돌때까지 걍 빠져있거나 그냥 라인 슥슥 정리하고 밀어넣은다음 귀환하거나 내려가거나 부쉬로 숨음. 4렙 이후부턴 거의 이것의 반복임.

 그리고 딱봐도 약한 캐릭터들이 (ex나서스)  4렙 타이밍에 라인끌고 필사적으로 박으려고 할텐데 녹턴은 유지력도 좋고 존나 쎄니까 절대 그냥 밀려주면 안되고 적미니언 끼고 Q맞추고 E걸고 일단 미니언 웨이브에 패시브 한번은 박아보고나서 빠질까 말까를 생각해 봅시다. W로 CC만 막으면 절대 죽진 않아요. 


 5렙 부턴 Q맞추고 원거리 미니언한테 패시브 평타치면 한방에 정리 되니까 그걸 생각하며 라인푸쉬 이쁘게하고,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집가거나 그랬으면 항상 라인 푸쉬하는 방향을 잡음. 금방금방 다 박을 수 있음.


 6- 궁을 배웠습니다. 일단 탑보다는 타라인에 쓰는게 2:1이라 잡기 쉽고 영향력 발휘 되어서 좋긴 합니다.

 타라인에 쓰는건 거의 미드가 될 것이고 이는 사용자의 상황판단에 맡기겠음. 다만 탑에서 미드로 내려가는 방향은 미드라인과 수직이 되는데 이렇게 궁을 날라가면 RQ를 할 때 빗맞을 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궁 도착을 하고 미드라인 포탑 방향으로 Q를 쓰는 걸 추천. 상대방의 이동경로이기 때문에 맞추는 것은 물론 따라가기 수월함. 진짜 안정적으로 하고 싶다면 E공포 걸린거 보고나서야 Q를 맞춰도 됨.

 탑라인에 쓰는거면 딜교하고 대놓고 쓰는건데 이 때 팁으로는 적을 맞췄어도 녹턴이 Q장판 위에서 궁을 써야 궁이 딜증가를 받음. 장판 밖에서 궁을 쓰면 날라가면서 장판으로 날라간다 하더라도 궁이 AD증가를 받지 못함. 가장 베스트는 한번 딜교 해놓고 빠지면서 Q맞춰서 나만 정복자 유지시킨 다음에 궁으로 날라가는 것임. 당연한 말이지만 꼭 이렇게 안하고 교전중에 급하게 쓰더라도 웬만하면 궁은 항상 마지막에 정복자 스택 다 쌓고 날라가는게 좋음.

그리고 바텀이 싸우고 있으면 2:2같은 건 소등 안해주는데 3:3이상이면 상황봐서 궁날리더라도 소등 해주기도 합니다.


1-2. 갱흘리기와 갱호응

위에서 말했듯이 녹턴은 갱을 흘리기 좋은 스킬들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케 피하는지 써봄.

 갱이 오면 당황하지말고 침착하게 Q를 도주방향으로 쓰고 W는 알아서, E는 1.가까운적 2.강한 적에게 걸어주면서 빠지면 됨. 이 때 티어가 좀 낮다면 그냥 E걸려도 계속 따라오다가 공포걸리고 ㅂㅂ 하는데 티어가 좀 된다 싶으면 E 끝날 타이밍에 뒷무빙을 쳐서 공포만 흘려주고 다시 들어옴. 그래서 녹턴도 그걸 의식하고 있다가 상대가 뒷무빙치면 설령 다른 한명한테는 따라잡히더라도 일단 마찬가지로 앞무빙 치면서 공포는 걸어주고 빠짐. 사실 이거 강조하려고 따로 지분을 마련한거임. 무조건 이편이 생존률이 높음.

 갱호응은 별거 없음. Q맞추고 E걸고 플 있으면 플 따라갈거 생각하고, 상대방이 플 없으면 플E로 호응해도 됨. 근데 여기서 하나 디테일이 있다면 E-공포는 적이 나에게서 도망치게 만들음. 따라서 공포가 걸리면 늘어나는 이속을 받고 Q유체화 상태를 이용해 상대방의 뒤쪽으로 넘어가서 오히려 우리쪽으로 도망치게 만드는 역공포를 걸어줄 수 있음. 

이건 꼭 갱호응 뿐만 아니라 딜교환에서도 상대방이 쉬운애면 역공포로 더 많이 때려주는 것이 좋음. 그렇다고 장판 밖을 나가진 말자.



 2. 궁팁&중반&한타.
 
 기본적으로 스플릿 하다가 먼저 라인밀고 미드쪽 기웃거리면서 궁각 보는게 일상.

 9렙 찍었으면 필히 파란장신구 들어줘서 파란장신구 궁으로 시야 확보하고 날아감. (보통 발분 살 때 같이 삼.) 설령 시야가 있어서 굳이 망원와드 쓸필요 없다 하더라도 그 근처 뒤쪽 안개에 와드 한번 더 써서 지원병력이 있는지를 순식간에 판단한 후 날아감. 없는 줄 알고 날아가다가 적팀이 보인다 싶어 좆됐다! 싶으면 날아가다 중간에 발분써서 끊을 수 있음. 근데 아깝고 순간 판단 안돼서 저도 잘 못끊음. 그래도 알아두면 좋음.

그리고 시야가 충분한 적을 암살할 때는 Q를 발밑에 깔아두고 Q공증 받다가 Q장판이 사라질 때 날아가서 공증 받고 도착해서 다시 Q갈길 수 있음. Q장판은 끝부분에 서있으면 앞부분이 사라지고도 1초정도 공증을 더 주기 때문에 사실 5초가 아니라 6초간 받을 수 있음. 무려 72딜 차이기 때문에 꽤 차이는 있음. 
*참고로 R도착하기 직전에 Q써서 적 맞추는건 R딜증가가 안됨.
 
 한타는 선궁도 자주 박는 편이고, 따라서 스컬지도 자주 됨. 날아가다 죽는거 일상임. 그리고 욕도 많이먹음. 일단 이니시 걸고 팀에게 맡김. 하지만 후진입 된다면 역시 궁키고 간보다가 후진입 하는게 좋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베스트 이니시는 스플릿 하다가 [녹턴 - 적 본대 - 우리 본대] 형태로 궁을 써서 원딜한테 뒤쪽에서 날아가는 것임. 
보통 용한타에서 미드나 탑 밀다가 이런 상황이 잘 나옴.

반드시 궁 날아가기 전에 탭키 눌러서 초시계 유무 확인하고 없는 적한테 날아가는게 좋음. 보통은 원딜이나 메이지 찍고 날아감. 근데 내가 너무 못커서 원딜 잡을 자신 없으면 유틸형 서폿(핑핑이)한테도 날아가기도 함. 하지만 우리팀이 잘컸다면 어쨌든 원딜 마크하는게 중요하니까 대부분은 전자가 나음.

발분은 그냥 들어가자마자 광역으로 슬로우 및 딜 입혀준다 생각하고 쓰고, 상대 이동기 생각하며 E끊기기 전에 플래쉬 따라갈 거 생각하고 있어야함. 상대가 도망치자마자 바로 따라가면 공포 안풀림.

스테락이 나온 시점에선 들어가자마자 발분Q평만 쓰고 W키면서 공포 걸리건 말건 바로 뛰쳐나오면 꽤 높은 확률로 살 수 있는데 이렇게 어그로 핑퐁만 해주면서 ㅌㅌ해도 우리팀이 다 쓸어주는 경우도 굉장히 많음. 혼자 들어가야 한다면 이니시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 꼭 암살해야한다고 생각은 ㄴㄴ

상대방이 빡세고 상황이 막막하다 싶으면 미드쪽 궁을 쓰기보단 23스플릿으로 미드를 앞으로 보내고 녹턴은 뒤에서 대기하다가 사이드에 온 상대방을 2:1로 잡아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



*궁텔궁 과 텔궁
 
 녹턴의 비기! 라고 많이 생각하는 궁텔궁. 그 최고의 장점은 녹턴 궁을 쓰면 화면이 어두워져 상대방이 텔을 쓰기 어렵기 때문에 수적 우위를 살려 먼저 싸움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있음. 

하지만 단점으론 궁텔궁을 쓰면 텔을 타고나서 궁을 쓸 때 까지 2초의 여유밖에 없어서 상황판단을 빠르게 하고 날아가야 하며, 따라서 잘못 날아가서 뇌절을 하게 될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는 것이 있음. 그렇다고 안날아간다? 이미 내 궁과 텔이 너무!x100 아까워서 난 모르겠다 ㅅㄱ 하고 날아가게 됨. 참으면 어차피 녹턴은 쓰레기가 되는 거임. 아무것도 없어서 해프닝이었습니다~ 하고 끝나면 다행이지만 만약 오브젝트가 나오는 상황에서 걸었는디 참으면 무조건 오브젝트 내줘야함. 그래도 뇌절보단 참고 넘어가는 것이 좋긴 함.

그리고 상대방도 녹턴이 궁을 쓰고 4초동안의 여유를 갖으니까 진형을 갖추는게 가능해짐. 따라서 궁텔궁은 선이니시로 쓰면서 이니시 ㄱㄱ하면 절대 안되고 우리팀이 이니시를 검과 동시에 써야함. 즉 이니시 캐릭 없으면 별로임.

그런데 텔궁을 해도 약 1초정도 완전히 어두워지기 직전이면 상대방도 바로 텔을 따라올 수 있음. 중반 스플릿 상황에선 상대도 항상 본대 의식하면서 라인 미니까 어느정도 티어가 높거나 이해도가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다 따라온다고 봐야함. 그러면 궁텔궁의 장점은 없어지고 뇌절의 가능성만 높아짐. 

*여기서부턴 해본적은 없고 저의 상상임. 그래서 만약 궁텔궁을 할거면 녹턴의 궁이 3시방향을 넘어가기 전에만 쓰면 텔타자마자 날아갈 수 있으니까 3시까지 기다린 다음에 날아가는 거임. 만약 라인 밀던 상대방이 궁만 보고 바로 텔을 쓰면 오히려 상대방쪽으로 날아가서 공포걸고 개패고 반응이 늦다면 녹턴 혼자 텔타서 날아가면 좋을듯 ㅋㅋ


 참고로 저는 요즘 궁텔궁 잘 안하고 그냥 텔궁 합니다. 시야가 안보이는 포탑이나 상당히 뒷쪽의 와드에 몰래 텔을 탄다음 궁의 사거리를 이용해 날아가는 것임. 특히 이것은 바텀 교전에서 잘 쓰임. 먼저 라인밀고 미드 로밍각과 바텀 텔각 보다가 싸움이 일어나면 바텀 포탑이나 오고있는 미니언에 탄다음 날아가면 아주 좋다고 할 수 있음.



3. 녹턴을 후픽하면 좋은 챔프들

*탑 (후픽 위주의 공략이기에 상대할만 한 애들만 확실히 공략하라고 자세히 씀.)
 탑 라인전은 일단 라인전이 쉬우면 중후반은 맞상대 안하고 스플릿하며 로밍위주로 풀면 되기 때문에 처음이 쉬우면 나중에 힘들더라도 쉬움~할만함에 둠.


~쉬움-할만함~
Gnar(나르) 초반 주도권은 감히 솔킬을 딸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지만 덤불, 닌탑 등 탱템이 나올수록 나르를 잡기가 힘듬. 덤조 나오기 전까진 Q맞추면 포탑앞까지 끝까지 때려가서 패줘야 함. 진짜 딜이 잘박혀서 그냥 2~3렙 타이밍에도 솔킬이 심심치않게 나옴. 메가 나르로 변신해도 피가 좀 낮다면 침착하게 장막으로 스킬 막으면 이김. 보통은 정글 교전에서 이득을 보고 그걸로 굴려나가는 편. 적팀에 사냥하기 좋은 챔이 하나 이상 같이 나오면 골라도 됨. 생각보다 승률 높은 편.
Darius(다리우스) 유체화 카이팅의 변수 때문에 무조건 이긴다곤 말 못하지만 유리한 상성이라 생각. 스킬 막기가 쉬움. 원거리에서 Q맞췄으면 E찍으면서 들어가도 됨. 굉장히 높은 확률로 공포 걸릴 타이밍에 맞포획을 쓰려고 하기 때문에 그때 집중해서 W에 손 올려놓고 있으면 됨. 한번 당하고 나면 심리전의 영역이라 Q나 R을 막는걸 추천. 유체화 변수 때매 한번에 잡기보단 공포 걸릴 때 까지 팬다음에 빠지고 다음 기회에 잡는게 좋음. 공포 걸려도 포획 안썼으면 특히나 더 조심. 빡치면 바로 유체화 키고 따라오는데 역시 W에 손올려놓고 포획 막으면 됨. 실패했다면 빠지면서 포탑 ㅌㅌ 포탑 들어가기 직전 꼭 화나서 R날리는데 그걸 막는게 좋음. 한타 들어가면 다리를 먼저 녹이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함. 점화 텔 다 좋음.
Lucian(루시안) 보조룬 결의 들고 속방방 재바들음. 도란방패까지도 들 수 있다고 봄. 버티다보면 결국 나중가선 사냥감임. 버티기 어렵다 싶으면 덤조 올려서 반사딜 침착으로 마나 빨면서 라클ㄱ 궁암살각 볼 땐 라클에 스킬 빠지는거 보다가 급습
Maokai(마오카이) 녹턴은 라인전에서 스킬이 두개뿐이고 평타 위주라 패시브도 잘 안줌. 딱히 공략이 필요 없을 정도로 쉬움. 당연히 덤조, 닌탑 이런거 갖춰지면 못땀. 그래도 라인전은 쉬우니 조합을 보는게 중요.
Mordekaiser(모데카이저) 초반 엄청 물렁 물렁함. 닌덤나오면 로밍위주로 ㄱ 별다른 설명 없어도 W만 잘쓰면 되니까 어렵진 않음.
Malzahar(말자하) 최근 두번 만나봄. 진짜 개좆밥. Q맞으면 말자하는 그냥 울면서 집가야함.
Vayne(베인) 루시안과 동일. 다만 베인은 녹턴W를 벗겨낼 수단이 선고뿐이라 선고만 장막으로 잘 막으면 됨. 가끔 선넘는 애들이 포탑 한대 맞으면서도 근처에서 은화살3타 후 선고 혹은 은화살2타 후 선고 쓰려고 하니까 그 때 앞무빙치며 장막으로 씹고 손봐주면 됨. 정화드는 놈도 있더라 ㅅㅂ
Vladimir(블라디미르) 라이즈과임. 라이즈는 안만나봤지만 얘는 만나봄. W써도 공포 걸리기 때문에 라인전 ㅈㄴ 쉬움. 킬각 잘나옴.
Viego(비에고) 둘다 노빠꾸 챔인디 동성장 맞딜하면 녹턴이 이기는 것 같았음. W를 막으라곤 안하게씀. 궁이 쉬우니 그걸 막자.
Viktor(빅토르) 별 말이 필요 없음. 걍 Q맞추고 딜교하러 가면 됨. 쉬움.
Sion(사이온) Q2초 충전. 녹턴W는 1.5초 0.5초지났을 때 장막키면 편하 때리면 됨. 아니면 반Q도 맞기 싫으면 사이온 충전하자마자 W키고 몸 뒤로 돌아가면 됨. 덤조 나오고 그러면 갈수록 잡긴 어렵지만 챔프는 쉬움. 적 조합을 보자.
Sett(세트) 트할이 세트 카운터가 녹턴이라 했었지만 막상 만나면 말처럼 쉽진 않음. 개인적으론 E를 막을 수 있으면 그게 가장 좋다고 생각. W는 무빙으로 피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음. E맞았으면 걍 강펀치 막으면 됨. 보통 녹턴 공포가 다 될 때 쯤 강펀치 쓸텐데 어차피 실드 때매 치고 있어도 타격도 못주니까 그냥 W키며 빠지거나 공포 걸릴 때 쯤 미리 빠진다음. 강펀치 쿨일 때 Q맞추거나 궁으로 들어가서 잡으면 됨. 다리우스와 마찬가지로 궁극기가 있을 때의 한방싸움은 좋지 않다고 봄. 만약 강펀치를 뒤로 돌아가서 피했으면 끝나자마자 세트가 궁을 걸 확률이 높으니 W에 손 올려두고 Q를 쓴다면 Q1타 친 다음 99% 바로 궁날라오니까 이제 진짜 W대기 타고 있어야 함.
Shen(쉔) 라인전은 쉽지 않지만 궁매커니즘이 카운터가 되기 때문에 뽑는 편. 공포걸릴 때 쯤 W키니까 후상황 판단하고 걍 빠질지 더 때릴지 결정. 도발을 W로 막는다면 당신은 고수.
Aatrox(아트록스) 녹턴 기본기 늘리기 가장 좋은 챔피언. Q장판을 통한 무빙연습 쌉가능. 피오라 같은 느낌임. Q3타를 막으면 됨.
Ornn(오른) 사이온 같은 느낌. W는 쓰기 자유로운 편. 녹턴 궁이 오른 궁을 카운터 치는 면도 어느정도 있음.
Urgot(우르곳) 경멸 막기 쉽고, 이속이 우르곳보다 빨라서 패시브도 잘 안내줌. 원거리 궁도 보고 막을정돈 됨. 덤조 필수.
Irelia(이렐리아) 기본적으론 녹턴 우위라 생각. EE막기가 쉽다면 쉬움. 보통 공포 걸릴 때 맞EE 쓰려고 하지만 고수 이렐은 E던져두고 간보다가 W로 공포를 버틴다음 W를 내지름과 동시에 E를 써서 장막으로 막기 어렵게 함. 덤조 가는편이고, 서로 궁이 있고 E를 막는다면 녹턴이 이김. 라인이 오래 됐으면 미니언피가 골고루 까져 미니언Q로 녹턴E를 끊어내니까 미니언이 새거일 때 딜교를 걸거나 미니언이 없을때 딜교를 거는 편이 좋음. 지는 경우는 꼭 Q쿨 돌아왔는데 Q썼더니 이렐이 녹턴한테 Q타서 뒤로 넘어가가지고 내 Q는 빗맞고 내가 죽는 경우. 이렇게 지면 개열받음. 몰락나오면 버거움.
Jax(잭스) 재밌는 매치업. 서로 스킬셋이 단순해서 기본기 싸움. 1렙에 W찍고 반격 막은 다음 딜교 하면 카이팅 대전으로 들어감. 끝까지 싸웠을 때 미니언 딜이나 무빙 등으로 인해 한틱으로 지거나 이김. 많은 판수를 해본건 아니라 데이터 부족으로 확신은 없는데, 그냥 무난하게 할거면 Q찍고 반격때 적게 맞아주면서 반격 끝난다음 패시브로 미니언 피흡 하고 Q공증 받으면서 따라가 때리면 딜교 우위였던 것 같았음. (이 경우는 끝까지 싸워준 상대가 없었음)

참고로 잭스 반격은 시전하고 2초에 1초가 지나야 재사용 할 수 있는데 녹턴 W는 지속시간이 1.5초기 때문에 잭스E를 돌리고 0.5초가 지난 시점에서 W를 미리 켜두면 무조건 막음. 어려우면 4/4박자로 하나둘세고 쓰면 됨. 다만 반격때는 어쨌든 녹턴 평타가 안들어 가니까 무지성으로 때리지말고 Q맞추고 E걸고 들어가는척 다시 빠지면서 줄타기 하다가 들어가자. 한 번 이긴쪽이 쭉 이기는 매치업. 뼈방패 필수. 잭스가 트포올리면 괜찮지만 몰락가면 버거움.
Jayce(제이스) 정복자 기준 해머E만 씹으면 물렁물렁 해서 녹턴이 밥먹듯이 킬각 낼 수 있음. 녹턴이 Q맞추고 들어가면 얘는 일단 해머Q 평E를 기계적으로 쓰기 때문에 녹턴E가 박히고나서 0.5초정도는 흐르는데 여기서 진짜 조금만 더 참은 다음에 W를 미리 켜두면 공포 걸릴 때 까지 W가 살아 있음. 그럼 뒤잡으면서 역공포 걸고 쭉 때리면 됨. 막상 해보면 E를 씹는게 뻔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대신 E 못씹고 날려보내지면 녹턴이 짐. 
하지만 난입 제이스는 E씹어도 킬각 내기 어렵고. 그냥 어려움ㅠ 그래서 담에 제이스 만나면 그냥 감전들까 생각중임.
Cho'Gath(초가스) 초붕이. 6렙전엔 바보고 6렙 이후엔 궁쿨일 때만 개기자. 갈수록 못잡음. 사이온과임. 파열은 이속으로 피해주고, W를 장막으로 막으면 됨. 저는 초가스 숙련도가 좀 있다보니 궁타이밍이 뻔해서 궁도 장막으로 잘막는편 ㅋㅋ
Camille(카밀) 갈고리를 w로 씹는건 너무 쉽지만 Q맞추고 공포를 걸려 하면 카밀이 갈고리로 도망쳐서 킬 따는게 녹록치는 않음. 그리고 도망치면서 공포 풀고 바로 E를 녹턴한테 날아오는데 이걸 막아도 강화Q2타는 못막음. 존나 아파서 좀 버겁기도 함. 그래서 공포를 좀 아끼고 갈고리로 들어오면 쓰는게 좋음. 꼭 공포걸릴쯤 궁을 쓰는데 궁써도 이걸 막을 수도 있고, 어차피 공포는 안끊기고 들어감. 일단 공포 들어가면 이기는 편. 가면 갈수록 Q2타 고댐이 장난없기 때문에 중후반은 어렵지만 초반은 아주 할만함. w는 걍 맞거나 이속으로 피해주자
Pantheon(판테온) Q맞추고 E걸려고다가가면 W쓸텐데 이걸 막는다면 참 좋음. 이 때 내가 다가가는 상황이면 보통 최대거리라서 보고 막는게 입롤은 아님. 하지만 못막는다면 콤보 맞아주고 돌아오는 Q2타를 예측해서 막자. 공포걸릴 때 쯤 E를 쓰니까 뒤로 넘어갈 준비 해놓고 넘어가서 평타. 만약 W를 막는 걸 성공했다면 여기까지 하고 빠지고, 그냥 Q2타 막는다는 마인드의 야수의 심장이 라면 판테 Q타이밍은 5스택 모으고 쓸거라 뻔하다면 뻔해서 긴장하고 있다가 막아보자. 막으면 이긴다. 일단 라인전은 만만친 않은데 궁을 카운터 칠 수 있어서 여기 둠.


~비추~
Gangplank(갱플랭크)야들야들해서 칼이 잘박힘. 공포가 귤로 풀리긴한데 녹턴도 화약통 막기 쉬움. Q만 한번 맞추면 일단 따라가서 패기 좋음. 근데 챔프가 기본적으로 불쾌해서 별로 녹턴으로 후픽하고 싶진 않음. 비추
Nasus(나서스) 두판인가 만나봤는데 공속기반이라 쇠약에 취약하고 Q를 장막으로 못막음. 패시브로 라인도 계속 밀게됨. 로밍주도권은 있어서 로밍가긴 쉬우나 애가 타기 때문에 비추
Renekton(레넥톤) 진짜 많이한 매치업이지만 별로 길게 적진 않겠음. 라인전은 그냥저냥 할만한데 킬따긴 쉽지 않음. 일단 E로 들어오면 미리 E넣어두는게 좋음. 무자비한 포식자를 씹으면 이득을 보지만 못씹어도 같이 공포걸 수 있음. 이건 심리전이 좀 어려운 편이니까 E를 빨리 넣어놔서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가는게 좋음. 선공포 걸려고 하면 EE로 도망침. 갈수록 불리. 비추
Riven(리븐) Q3타를 W로 막긴 쉬우나 공포도 걸기 어렵고 기본적으로 Q를 맞추는 것도 어려움. 킬각을 볼 수 없는 건 아니지만 따일 수도 있는 어려운 상대라고 생각. 1렙에 Q3타로 패시브 풀충전이니까 괜히 깝치지말자 ㅇㅇ. 비추
Malphite(말파이트) 어려움. 딱1렙에만 이길 수 있음. 앗싸리 감전들고 날먹가는게 나을지도. 비추
Volibear(볼리베어) 덤조 필수. 볼베Q나E를 녹턴W로 씹으면 됨. 보통 Q를 막으면 E는 걸어서 피하면 되고 Q를 맞으면 E를 W로 막으면 됨. 한두번 하다보면 심리전의 영역으로 들어감. 볼베W맞고 3대까지 때릴 수 있음. 4대 때리면 W후타 들어옴. 악어와 마찬가지로 초반은 할만하다만 궁배우면 갈수록 버거움. 궁 정도는 솔직히 Q 이속으로 피해줘야 함. 비추
Poppy(뽀삐) 빡세여. 공포를 미니언E로 풀어버리니 닭쫓던 개 됨. 일단 Q2타 W로 씹으면서 들가긴 하는디 칼끝승부임. 비추
Sylas(사일러스) 유저마다 난이도 천차만별. 물렁 살이지만 딜이 강하고 국왕시해자를 씹기는 쉽지 않아서 좀 애매 E로도 공포 끊고 잘 도망침. 후반갈수록 존야 나오고 녹턴 궁도 좋은 편이다 보니 사일이 녹턴궁 씀. 비추
Wukong(오공) 어려움. W로 막을 스킬이 없음. 근둔은 못막는다고 보고, R은 보통 2타만 막을 수 있음. 그래도 공포 걸면 분신이랑 진짜 구분은 쉽지만.. 비추 1렙 끝장 딜교할 가능성도 있으니 과치 뼈방패 들고 감. 도란검 시작이면 무서울듯.
Kled(클레드) 쉽지 않음. Q2타나 R을 궁으로 씹는 건 좋지만 클레드 특유의 킬각이 넘 매서움. 태불방 가면 마딜도 존나 들어옴. 그래도 일단 덤조는 가고 체력차 극복 듬. 솔직히 할만 할수도 있는데 얘 인간상성이라 못이기는 것 같음. 미안ㅋ 비추
Fiora(피오라) 공포는 무조건 응수에 막히고 e는 못막음. 피오라가 응수 쓸 때 응수를 허공에 버리기도 하니까 안일하게 먼저 장막 키진 말고 끝까지 보고 아낀다음 Q나 한대 더 막자.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온힛이라 막힐 거임. 이건 실제로 해본건 아닌데 보통 Q맞추고 E쓰면서 들어가면 중간에 응수 쓰느라 궁 템포가 끊기기 때문에 응수를 쓰고 난 다음에야 궁을 쓰는데 이 때 응수를 그냥 W로 막을생각 하지말고 무빙으로 흘리고 바로 W를 키면 궁을 높은 확률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봄. 아트, 카밀 이런 애들도 피오라 W 무빙으로 잘 피하니까 ㅇㅇ 근데 근본적으로 챔피언이 작고 피오라 Q때문에 녹턴 Q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서 비추 Q맞추고 벽 등지면서 궁 표식 안터트려주면 이기긴 함. 덤조감.


~안만나봄. 모름~
Rengar(렝가) 안만나봄. 근데 장막으로 막을 스킬이 E인데 막기 쉽지 않을 것 같음. WW로 공포도 잘품. 나온다면 덤조 무조건 올릴듯. 비추
Rumble(럼블) 안만나봄. 못이길듯. 하지만 스플릿 단계에선 오히려 쉬울듯. 그래도 라인전이 힘들 것 같아 비추
Ryze(라이즈) 안만나봄. 근디 라인전 단계에선 좆밥일듯. 난입은 좀 까다로울 듯. 감전들듯? 그래도 모르니까 여기 둠.
Dr. Mundo(문도 박사) 안만나봄. 근디 탱상대로는 기본적으로 힘들긴 함. 녹턴 후픽은 안할듯. 만나면 처형인 빨리 올림. 비추
Singed(신지드) 안만나봄. 근접해서 선공포 걸고 줄타기 한다음. E만 W로 막으면 별로 어렵진 않을듯. 불안하면 0.5초 줄타기 하다가 W켜두고 있음 공포걸리니까 그 때 평평치고 ㅌㅌ
Akali(아칼리) 안만나봄. E를 W로 씹긴 쉬울 것 같고 장막 펼쳐도 일단 공포는 들어감. 로밍위주로 풀면 될듯. 
Yorick(요릭) 요릭나오면 초가스 후픽 해서 녹턴은 안해봄. 대충 생각해봐도 불리할듯.
Warwick(워윅) 안만나봄. 고수 워윅은 개피남을 때 E역관광 하기 때문에 믿음으로 맞딜하면 질듯. 첫Q를 막지 말고 돌아오는 두번 째 Q쿨을 생각하고 있다가 그걸 생각하고 막아야 할거라고 생각 됨. 워윅Q쿨은 6초임. 녹턴 장판이 5초니까 사라질 때부터 긴장하고 있으면 됨. 처형인인가 덤조인가 흠..
Illaoi(일라오이) 안만난지 1년도 더 된듯. 가정도 귀찮다.
Tryndamere(트린다미어) 안만나봄. 그런데 공포를 E로 쉽게 풀고 평타기반인 녹턴에게 공깎을 걸어서 어려울듯. 궁으로 따지도 못하고 유지력도 좋음. 안만나봤지만 비추


보면 알겠지만 결국 핵심은 어떤 챔프든 간에 원거리에서 날리는Q. 이걸 잘 맞아주면 누구든 쉽고, 상대가 잘 피하면 힘듬.

*타 라인.
~선호하는 편~
Galio(갈리오)Malzahar(말자하)Veigar(베이가)Vel'Koz(벨코즈)Brand(브랜드)Viktor(빅토르)Vladimir(블라디미르)Syndra(신드라)Orianna(오리아나)Ziggs(직스)Karthus(카서스)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Xerath(제라스)
Nami(나미)Lux(럭스)Sona(소나)Soraka(소라카)Janna(잔나)
Draven(드레이븐)Aphelios(아펠리오스)Ashe(애쉬)Jinx(징크스)Jhin(진)Ezreal(이즈리얼)

중에 탑 포함 두명 이상 있으면 녹턴 후픽 편하게 고르는 편. 대충 전부 다 안써도 어떤 느낌인지 알겠지?

*노머고는 왜인지 모르지만 항상 다 이겼음. 비전이동이 아무래도 딜레이가 있고 사거리가 짧아 플래쉬나 발분으로 따라가기 쉬워서 그런 것 같음.
**징크스는 자주 나오다 보니 질때도 많은디 그래도 기본적으로 잡기 쉬운편.

~기피하는 편~
LeBlanc(르블랑)Anivia(애니비아)Lissandra(리산드라)Lillia(릴리아)Ahri(아리)Akali(아칼리)Katarina(카타리나)이런애들 나오면 갑갑. 미드쪽에 궁을 많이 쓰게 되는데 잡기 너무 힘듬.
Talon(탈론)Zed(제드)Pyke(파이크)Shaco(샤코)Khazix(카직스) 역시 이런 은신 있는 암살자들도 궁으로 잘라먹기가 매우 어려워서 힘듬. 근데 요즘 탈론 너무 많이 나와서.. 지는 판은 탈론 있는 판인 경우가 꽤 많음. 반대로 오리아나 상대로는 승률 100% ㅋㅋ
Tahm Kench(탐 켄치)Senna(세나)Lulu(룰루) 탐은 말할 것도 없고 세나는 요즘 뭔 근본없게 얼건 가니까 잡기 힘듬. 룰루는 반반.
Tristana(트리스타나)Kai’Sa(카이사) 요즘 잘나오면서도 생존기가 좋은데 카이사는 워낙 판수가 많으니까 이기는 판도 많지만 기본적으론 잡기 힘듬. 독사 올리는 편. 트타는 카이사보다 더 힘듬. 트타나오면 꽤 많이 졌음.





와 내가 초가스 말고 녹턴을 이렇게 열심히 쓸줄 몰랐다. 너무 길어서 다 볼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ㅋㅋ
근데 다 쓰고 나니까 녹턴 80판밖에 안해서 깊이가 모자른 것 같으니 3의 챔피언 상대법은 참고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