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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3:01
조회: 376
추천: 1
하씨 개념을 분리하고 싶은데 어렵네1. 거시적으로 방향 잡는걸 한 번 보고 싶다 -> 갈피가 잡혀서 -> 이걸 다른 얘들에게 비슷하게 발현 해보자. -> 내구성 -> 아리 패치는 니들 창의력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것 좀 제발 알아봐줘라 하는 패치
Ad앰살자는 평타가 쌔니 계속 때릴 수 있어서 ad를 낮추고 체력이나 유틸을 챙길 수 있다. 내가 상대를 죽이면 체력이 낮아도 0이 되기 전에 상대를 죽여서 딜을 약화 시킬 수 있다. "상대를 죽이면 스킬에 대체제로 평타를 계속 쓸 수 있다. 그럼 난 꾸준한 전력이다."-> ap는 유틸이 있는데 평딜이 안박히고 무조건 누킹에 의존한다. -> 아리궁은 상대 "상대를 죽이면 스킬에 대체제로 새로 생긴 궁을 계속 쓸 수 있다." 여기에 리베 상향이 겹쳐 꾸준히 딜을 넣을 수 있다.-> 상대를 죽이면 스킬에 대체제로 스킬과 ap로 강화된 평타를 계속 쓸 수 있다. 그럼 난 꾸준한 전력이다. -> 탱아칼리는 우리 거시 관점이랑 맞아떨어지니 아예 못 쓰게는 안하겠다. -> 탱 아칼리는 한 가지 빌드로 남겨둔다. 탱 아칼리가 전에도 있었던 빌드였던 만큼 아예 너프 하려고 공론화 해줄 사람을 찾고 있었던게 아닐까.? 설계 같은데? 라이엇은 한 챔프에게서 1암살2서포3브루저(브루저는 탱겸)4지속딜러 빌드를 만들어서 Ad가 강세이고 ap가 약세였던 이유를 찾아 ad에 강점을ap에 접목하는 실험을 하는걸로 보여 이게 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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