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0x7r_c1eh4?si=U4PSX8ejEGCO5ONx

원래 스테락이라는 아이템이

템이 갖춰지고 레벨도 충분히 오른 상태에서 효율이 좋은 대신, 저레벨 1~2코어 구간 효율이 안 좋다는 게 특징이라고 알고 있었음

근데 다리는 예외인가 봄

기본 공격력 최상급 스탯이라(성장 공격력 5, 가장 높음) 스테락으로 뻥튀기되는 공격력이 높아서 스테락만으로도 5스텍 쌓이면 공격력 충분함
최근에 방마저 새끼룬 삭제로 인해 체력룬을 들게 되면서 스테락의 추가체력 계수 실드도 잘 받게 됨(+불굴 병신되고 결의 들 때 과잉성장 쪽으로 틀면 시너지 더 남)
또 하위템 패치 때문에 원래 고난의 행군이었던 하위템 때 파워커브 문제도 해결됨
안 그래도 이번 시즌 리워크된 망갑 대자연이랑도 시너지가 워낙 좋아서 3코어로 이속 둔화저항 슬로우같은 유틸도 갖추고 방마저도 챙김
이 모든 게 합쳐져서 16렙 3코어 때 말도 안 되는 체급의 챔피언이 완성됨

5:16 봐보면 맞을 거 다 맞으면서 버텨서 뚝배기 까버림
(물론 효맹이 잘해서 과성장+상대 탑이 안티캐리당한 상태도 감안해야 함)

내가 알기론 스테락은 보통 최소 2코어 후에나 가야 하는 템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충격이네 ㅋㅋ
챔 자체 체급이 얼마나 높으면 스테락을 1코어로 가도 저점이 높아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