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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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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빅토르가 고혈챔이라기보단 그냥 정통메이지가 다 고혈취급 받는거지.초반엔 몸이 약하지만 팔이 길고 라클이 좋으며 중후반에 포텐 터뜨리는 그런 챔프들 있잖아. 정글이 블루도 갖다바치고 그랬고 옵젝 교전도 요즘마냥 엄청 많은게 아니었지만 요즘은 용이니 유충이니 전령이니 바위게까지 초중반에 소규모 교전이 많이 일어나는 메타에서 정글들이 정통메이지들보고 고혈챔 취급하더라고. 예전엔 흔히 육식이니 초반에 좀 쎈 정글들이라도 그게 정글끼리 쎈거지 정글과 라이너끼리는 템은 몰라도 성장은 훨씬 뒤떨어지니 메이지래도 교전하면 메이지쪽이 이길 수 있었지만 요즘은 정글도 라이너 얼마든지 그것도 몸약한 메이지는 엄청 잘 잡아먹어서 초중반 옵젝 교전은 거진 지고 들어가니 흔히 말하는 고혈챔의 정의에 딱 어울리는게 정통 메이지. 아지르가 좀 예외이긴하지만 이거 솔랭에선 못 써먹는 챔프잖아. 결론은 그냥 초반에 합류 못해준다=고혈. 고혈이 요즘 이런 인식이 박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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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