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같은 사설경기들 많이 생기고


단순 중계가 아니라 선수 입장에서
(불과 얼마 전까지 롤드컵 뛰던 피넛선수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는지를 듣고 배울 수 있어져서

이게 일반 랭크게임에도 슬슬 낙수효과처럼 퍼져 나가는거 같음.

당연한 말이지만 초반 유리한걸 계속 신경쓰지 않으면 결국 따라 잡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예전엔 이것보단 스노우볼 굴리기가 쉬웠던 것 같은데
사람들이 제동장치를 어떻게 거는지 다들 배운 느낌이 많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