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형제자매가 75% 유전자를 공유하여 자기가 직접 낳은 자식 보다 유전적으로 가깝다.

사람은 부모자녀 간 50% 유저자가 최대다. 실제 75%가 되면 역학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동물에 번식과 복잡성은 "그 방식"에서 비롯됐을 것 같았다.

제미나이에게 아래 질문 했는데
사람은 유전자의 75%가 공유된다면 연인 간 감정을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는데
여건에 따라 번식 형태를 가졌을 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번식 형태가 동물의 고등함(복잡함)이나 생명에 적합한 구조로 가지게 된거라면포유류 상위 포자식자나 인간의 지능 같은 것을 만들었나.?관계가 있다고 생각해? 특정 생물군이 있긴 위해선 특정 번식 형태가 필요한 것 등등.

질문을 하게된 계기는 오늘 강아지(암캐)를 다른 집 수컷 강아지에게 합사 시키려 했던 것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수컷이 계속 피하는 것이 아닌가.?

A.i에게 물어보니 기세로 눌려서 수컷이 암컷을 계속 무서워 한다는 내용이였다.
(대충 실제 나이, 힘, 서열관계가 나면 수컷이 도망간다. 또는 처음 혹은 서툴면 도망간다는 내용(하남자))

하지만 첫 대면에서 서로 으르렁 거리다가 발정기인 우리 암캐가 낑낑거림/잉잉거림 (Whining) 거리며 교미 신호를 보내는 것을 본 수컷이 으르렁거림이 서서히 자자들더니 갑자기 생식기 냄새를 맡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마침 새끼 강아지가 가지고 싶었던 나는 우리에 둘을 합사시키고 주변 지역으로 산책 떠나고 돌아와보니 탐색(생식기 냄새)만 30분~1시간을 하고 있었다.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냄새를 맡았다가 도망치고 맡았다가 도망치고를 반복했다. 

생식기 냄새를 계속 맡는 것을 보고 호르몬에 따른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았다.

A.i에게 물어보니 개는 무리 간 공동체에 근친상간에 윤리적 관념은 거의 없다고 한다.

모자 간 떨어트려놓고 서로가 모르는 채로 2년 정도 지난 후? 데려가면 모른다고 한다.
(2달 정도 어미 곁에서 성장한 경험이 있는 강아지는 합사시키면 시간 지나면 냄새로 눈치를 채긴 한다는데 그 둘 사이에 애가 생기는 경우도 꽤나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무조건적으로 알지를 못한다 이거다...)

그래서 A.i에게 또다른 질문을 해보았고 답을 받았다.

개는 부모자 간 부자는 자의 관계를 인식시키고 모자 간에는 관계를 인식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모자 간 임신 상태로 가면 싫어할까.? 물어보니 답이 싫어는 하는데 그건 배신이지 근친상간에 따른 화는 아니라고 함.

인간은 친족 간에 결혼이 싫토록 만드는 우리에 생물학적 신경 사유는 베스터마크 효과라고 하는데




영화 "올드보이"를 보고 느낀 것은 남매 간에 사랑을 끊어낸 복수로써
부녀 간에 근친을 만들어서 복수한다가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 같다.

처음에 이 영화를 봤을 때는 복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

신기하게도 내 사고관이나 그럴 수 없다는 전제 조건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부르는데
하긴 설마 누가 그런 생각을 하겠나 영화 자체가 이해가 안된 것.(ㅗㅜㅑㅗㅜㅑ)

이야~ 영화 볼수록 너무 하드 보일드하다.  왜 외국에서 이렇게 찬사를 받았나 했더니
사랑과 인관관계 간에 아이러니함을 조명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선악 구분에서 윤리를 따지고 그렇지 않을거란 생각에 잠기곤 한다.

나도 근친관계적 복수를 다룬 이야기란 것을 유튜브 영상보고 알았다.(G? 무슨 영화 채널인데 기억이 안나네)

올드보이에서 주인공을 40년이나 가둔 이유가 딸이 커서 부녀 간 사랑하게되는 상황을 그린건데 주인공이 마지막에 상황 설명을 할 수 없이 그저 울면서 사랑하는 모습을 끝으로 영화가 끝난다. ㅎㄷㄷ;

이런 상황 여건이 될거란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는데 "감정과 생각이 우리 유전자와 진화심리학적 관계에서 비롯됐다...." 여기서 진화심리학이란 환경과 여건에 따라 우리에 처지가 가지는 심리적 기제가 진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말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이어갔다.

사람은 유전자의 75%가 공유된다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는데여건에 따라 번식 형태를 가졌을 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 번식 형태로 인해 동물의 고등함(복잡함)이나 생명에 적합한 구조로 가지게 진행된거라면 그 형태가 포유류 상위 포자식자나 인간의 지능 같은 것을 만들었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 특정 생물군이 있긴 위해선 특정 번식 형태가 필요한 것 등등.
https://www.google.com/search?sourceid=chrome&udm=50&aep=42&q=%EC%82%AC%EB%9E%8C%EC%9D%80+%EC%9C%A0%EC%A0%84%EC%9E%90%EC%9D%98+75%25%EA%B0%80+%EA%B3%B5%EC%9C%A0%EB%90%9C%EB%8B%A4%EB%A9%B4+%EC%96%B4%EB%96%BB%EA%B2%8C+%EB%8A%90%EB%82%84%EC%A7%80%EB%8A%94+%EB%AA%A8%EB%A5%B4%EA%B2%A0%EB%8A%94%EB%8D%B0%0A%0A%EC%97%AC%EA%B1%B4%EC%97%90+%EB%94%B0%EB%9D%BC+%EB%B2%88%EC%8B%9D+%ED%98%95%ED%83%9C%EB%A5%BC+%EA%B0%80%EC%A1%8C%EC%9D%84+%EA%B2%83+%EA%B0%99%EC%9D%80+%EC%83%9D%EA%B0%81%EC%9D%B4+%EB%A7%88%EA%B5%AC%EB%A7%88%EA%B5%AC+%EB%93%A4%EC%96%B4%0A%0A%EB%B2%88%EC%8B%9D+%ED%98%95%ED%83%9C%EA%B0%80+%EB%8F%99%EB%AC%BC%EC%9D%98+%EA%B3%A0%EB%93%B1%ED%95%A8%28%EB%B3%B5%EC%9E%A1%ED%95%A8%29%EC%9D%B4%EB%82%98+%EC%83%9D%EB%AA%85%EC%97%90+%EC%A0%81%ED%95%A9%ED%95%9C+%EA%B5%AC%EC%A1%B0%EB%A1%9C+%EA%B0%80%EC%A7%80%EA%B2%8C+%EB%90%9C%EA%B1%B0%EB%9D%BC%EB%A9%B4%0A%0A%ED%8F%AC%EC%9C%A0%EB%A5%98+%EC%83%81%EC%9C%84+%ED%8F%AC%EC%9E%90%EC%8B%9D%EC%9E%90%EB%82%98+%EC%9D%B8%EA%B0%84%EC%9D%98+%EC%A7%80%EB%8A%A5+%EA%B0%99%EC%9D%80+%EA%B2%83%EC%9D%84+%EB%A7%8C%EB%93%A4%EC%97%88%EB%82%98.%3F%0A%0A%EA%B4%80%EA%B3%84%EA%B0%80+%EC%9E%88%EB%8B%A4%EA%B3%A0+%EC%83%9D%EA%B0%81%ED%95%B4%3F+%ED%8A%B9%EC%A0%95+%EC%83%9D%EB%AC%BC%EA%B5%B0%EC%9D%B4+%EC%9E%88%EA%B8%B4+%EC%9C%84%ED%95%B4%EC%84%A0+%ED%8A%B9%EC%A0%95+%EB%B2%88%EC%8B%9D+%ED%98%95%ED%83%9C%EA%B0%80+%ED%95%84%EC%9A%94%ED%95%9C+%EA%B2%83+%EB%93%B1%EB%93%B1.&mstk=AUtExfAcykgAhWe3_h7_UXDGxaGnm7xA6FiS7ZSTcLRcr2a6_jVxOxFIXLmFTLnudMoFzWLyHG8qVkXcPdYfZIU4r1WWnmyvmirdAJ3sQiEGzWFI2f5eIbVEl7eXwc2AQQ8_HBzVsgtMcfSaHTLyF0ANscAGiqbwvo0Gj83i5LegA0tUUpU_x7v_71H5VuYAahPvJOwZk4Sd59LE-BIq1IKKmcT6-vrtK-x53ikMJnHju-uocobSv3lK5wXaveilAzVRR12z3MLAV9f-yxqi01PqzlOgquBoM1PcZF4&csuir=1&mtid=Bn6WaYSZOdiNvr0P94vLkA8

이런 결론에 도달하자.

개미들은 "부모 자식 보다 자매 간 관계적 연결성이 남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애들에 심리적 삼각관계에 형태를 어떨까.? 현재 인간의 사고와 감정으로 인한 관계를 수학적 연결고리로 고쳐 적용하면 개미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일단 사유하고 느끼는 감정이 다를 것이니 게들 입장이 되보는 것은 과해석이 될 수는 있는데 어느 정도 복잡함을 가지는 포유류는 비슷한 부분이 있을 것 같다.

인간에 생물적 형태에 따른 대입을 통한 동물 이해(감정 공유)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한 작품이 있었음.

여성 작가가 참 섹스어필을 과감하게 함.

그렇게 해야 제대로 전달된다고 생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