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악플이 어딨음. 그냥 다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거지.

내가 쓰는 악플은 아주 합당한 기준을 거쳐서 나온 합리적인 비판이고, 남이 내 선수한테 쓰는 악플은 무지성 비난이라고 주장해봤자 씨알도 안 먹힘.
그동안 사람들이 봐왔던 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