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샤코 인베때 작업들어올거 뻔해서 인베와드하고 카정온거 피하면서 정글링 돌며

무난히 이김

아군 루시안이 계속 샤코갱에 당해주면서 나한테 뭐좀 하라하고 

난 뭐를 안해야 이기는 조합으로 왜 뭘 하려하다 사고내냐 하고 차단해가지구

친추와서 루시안인줄 알고 받았더만

저 긴 채팅을 한 10초만에 치고 차단박고 가버리더라..

우리 미드, 원딜도 그렇고

적 정글도 그렇고

'넌 아무것도 안하는데 챌린저샤코인 나를 어떻게 이김? 운이 존나 좋네?'

'팀고혈빨고 풀캠만 뛰는데 어떻게 계속이김? 대리받음? 팀운이 뒤지게좋네'

'바텀 뒤보면 이기는데 왜 바텀 안옴?' 이런 마인드가 항시 장착이라

그냥 턴개념대로 게임 굴리려고 하면 못하는애고, 무지성 갱갱갱 딜교딜교딜교하면 그게 맞는 줄 앎

매판 정치 들어오는데 걍 꾹꾹 차단넣으면서 내 할거만 함.. 

근데 조용히 있으면 나머지 아군도 거기에 동조를 한다는게 참 쉽지않더라

줄거주고 라인관리해주는 선에서 성장도모하는게 뭐가 문제인건지

오히려 어설프게 굴리는 애들 잡아먹는게 훨씬 이기기 쉬운 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