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보다는 미게에 어울릴 듯한 팁이기도 하고
믓찌게 그마런 성공하고 팁을 풀려고했지만
못했고 다른게임을 더 많이 해서 풀어보겠삼


게임 내 아이템세트를 사용하는 방법임
내가 미드라이너라 계정에 미드 아이템 세트밖에 없는데
미드 챔프폭 중엔 말자하가 제일 직관적이기도 하고
탑게 내 말자하 유저도 있으니 말자하를 예로 들겠삼




1. 삼중 물약 세팅 및 라인관리 방향 정하기

첫째 줄엔 시작 아이템과 장신구를 박아넣는 편인데
첫 라인전, 초반 라인전 구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은걸 적는 편임

1-1. 삼중물약 세팅
템 사다보면 특히 6렙 영약이 7번 등등으로 밀릴때가있는데
귀환하고 템사고 나면 항상 정리하는 습관 들이려고 썼음
매우 클 뿐만 아니라
저런 실수를 사소하다고, 이판만 그랬다고 넘길게 아니고
그거까지 자기실력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

1-2. 르블랑처럼 아예 미니언을 치지도 않아야 하는상성인지
이런걸 생각해서 1렙에 미니언을 어떻게 관리할지 미리 생각해야 함

그리고 바위게 타이밍 때 교전에는 말자하가 크게 쓸모 없지만
그 때 맞춰서 빅웨이브 만들어서 상대의 합류를 버겁게 만드는게
초반 설계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걸 구현해내는 빈도가 높은게 실력일거고





2. "이속" 주문력 마나 저울질

첫 귀환 시 어느 템 살지 고민하는건데
티어가 오를수록 똥신이 제일 유효하다고 생각함

웬만한 미드 메이지 챔피언은 저 문구를 박아넣음
그리고 말자하의 특수한 측면을 들자면
공허충이랑 e전염 떄문에 라인 푸쉬가 좋은 편이라
여타 메이지는 횃불갈 때 선 운명의 재도 가지만
말자하는 걍 사파이어수정 올리는게 오히려 푸쉬가 더 좋았음






3. 신발이 없을 때는 로밍이 리스크가 있음

궁배우고 나면 정글러를 데리고 가던
정글러한테 끌려가던 뭔가 액션을 만들고자 하는데
칼날부리 같이 갔다가 상대가 없네?
바텀 다이브로 자연스럽게 내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그런데 초반에 똥신이 없을 때
* 똥신이 있어도 손해는 있음
내려갔으면 미드 자체는 손해를 볼 때가 많음
바텀이득과 미드손해
이걸 저울질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함





4. 횃210 라195... 어쩌고 저쩌고

저거는 환급 시 들어오는 골드를 써놨음
횃불= 210골드 라일라이=195골드 리안드리=225골드
이런식임

환급이 가장 맛있는 때 중 하나가
1코어 뽑으면서 받은 돈을
똥신에서 2티어 신발로 같이 업글하는 구도인데
그 때 계산을 좀더 확실하게 하려고 신발칸에 쓰는 편임

특히 미드 메이지 하는 사람들 이거 효용성 ㅈ됨
그리고 저걸 한번 써놓고 나면
어느정도 암기가 되는것도 좋음

감으로 대충 떼우다가 에라이 50골드 밖에 없네
핑와 못사겠다하면서 텔타면서 그런 너무나도 현실적인 그림
아 환급 너프전이면 샀는데 아깝다 생각하지말고
이런걸 미연에 방지해놓는 느낌

그리고 여담인데 말자하 신속신 픽률이
전통적으로 많이 낮은 경향이 지속되는데
개인적으로 오리아나, 신드라, 제라스 이런 메이지 상대로
아이오니아 가서 점멸쿨을 줄이겠다는 마인드보다

1. 상대 스킬을 무빙을 통해 싹싹 피해준다
2. 그리고 거리를 좁혀서 궁박을 떄도 유효하다
3. 서로 라닦 후 합류에서 반템포 빠르게 합류해서 이니시
이런걸 노리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신속신이 매우 유효하다고 생각








5. 첫 귀환전 이후 항상 최선의 장신구 선택
첫 귀환전 이후 장신구 선택을 제일 잘해야하는데
유리한 사이드는 노란거
불리한 사이드는 파란거
합류에서는 빨간거라고 봄

유리한 사이드는 내가 먼저 라인 밀고
상대방 정글에 와드 박을 수 있으니 노란거

불리한 사이드는 상대가 내쪽으로 다이브치러 올 수 있음
특히 렉사이같은챔프면 너무 조심해야되는거고
그때 게이마냥 시야 멀리서 챙기는 용도로 쓰고

서폿이랑 같이 시야먹을 때는 빨간게 대체로 좋음

말자하의 특수한 측면을 부각하자면
시야먹고 잘라먹을 때 매우 강한캐릭이니까
빨간거를 많이 들고 내가 이걸 최대한 활용하자
이런 마인드를 들인다는 정도?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인데
우리 정말 현실적으로
귀환을 하고 민병대 받고 뛰어가면서 생각을 하기때문에
장신구를 안바꾸고 가는 경우가 너무 많음
약간 이런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발악임
귀환을하면서, 혹은 게임하면서 미리미리 생각하자는 마인드
써놔도 까먹는경우가 많음..긁적..





6. 2코어로 뭘갈지 고민인데
대체로 라일라이를 가지만
게임 템포가 너무 빠르고 상대가 잘컸다
내가 점멸궁박고 어케든 킬을 챙겨야한다
이러면 라일라이가 쓸모 없어서 리안드리 감





7. 템포가 느리다
우리가 좀 유리한데?
부담 없이 라일라이 올리면 아주 좋음





8. 4코어 타이밍(횃불-라일-리안 이후)엔
부족한 관통템 올리는게 여러모로 좋음
저런식으로 공허+무덤꽃 옆에 두는게
저울질할 때 조금 더 편했음





9. 치감을 누군가 가야한다
4코어 타이밍에도 아무도 안갔다
그럼 뭐 말자하가 가야하니까...
템이 많이 뒤로 밀렸고
이쯤되면 말자하도 고점을 보는게 좋지만
아무도 안가면 치감을 말자하가 가는게 맞아서








10. 가장 무난한 선택, 노플 타이밍과 안티메이킹

똥체력 아이템을 워낙 많이가서
어느정도 맞으면서 버틸 수 있기 떄문에
존야를 스킵할 수 있는데

10-1. 내가 노플 타이밍이다
그럼 정말 기꺼이 보호대 올리는게 너무 좋을 떄가 많고

10-2. 상대방에 들어오는 챔프나
암살자 챔프가 매우 많아서
적극적으로 내가 어그로 먹는게 좋다 하면
존야 올려버리는게 제일 좋은 경우가 많음

개인적으로는 노플 타이밍에 올려서 저걸로 살면
고수 무브먼트같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짐





11. 밴시..인데 잘 가진 않음
상대방에 제라스같은 사거리 매우긴 메이지가 있는데
후반까지 와버렸다?
마저 챙기려고 가버리는 경우의 수가 있음
혹은 상대방이 3ap인데 후반이다? 이럼 갈만함





12. 데켑은 가는 판이 거의 없지만 항상 올려둠
낭만이니까..
텔타고 백도할 때 저 옆에 리치베인이 있으면
진짜 효용감 개쩔거같아서
모든 메이지 챔피언에 항상 올려두는데
한번도 활용해본적은 없음...



이런식으로 아이템 세트 활용하면 사용감 매우 좋음
중간중간 레니콘을 쓴 이유는
안그래도 챔피언도 재미없는데
글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완화해보려고 썻음



그리고 귀여움

이런식으로 아이템 세트 활용하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아이템 세트에 써놓으면
연산도 빨라지고 최적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음

모 탑게 유저가 비슷한 방향에서 아이템 세트 쓴걸 본적있고
또 모 탈론 유저는 아이템마다 풀콤보 딜이 몇인지
아이템세트에 저런식으로 적어놓는다는거 듣고 ㅋㅋㅋㅋ
그걸 내 나름대로 차용한거임

그리고 이리에 전략이라고 해서 루트 및 운영 최적화하는게 있던데
이리하다가 롤 아이템세트 생각나서 쓴것도 있삼





긴글읽어줘서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