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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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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하면서 느낀점 (3)0. 들어가며 최근에 이리 정말 재밌게 했는데 롤을 훨씬 더 오래한 입장에서 롤적인 사고가 많이 담겨있는 개인적 의견임 1. 주포지션 사실 게임 입문하는데 운영부터 배운다? 재미없잖음 무슨 캐릭터에 어떤 흥미를 가지고 정착하느냐 이게 게임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일텐데 나는 평원딜을 많이 다뤘음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데 평원딜이 없어서 탱커한테 쩔쩔매는 경우가 좀 나왔는데 친구들중에 평원딜을 하는 사람이 없음 그래서 평원딜을 주로하게 됨 2. 나는 숟가락이다 그냥 나쁜말을 하려는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숟가락이 되어버림 ㅋㅋ 머리는 텅텅비었지 운영은 할줄모르지 잘하는게 뭔가요? 롤하던 짬밥 하나만 믿고 교전박치기 만은 잘함 근데 교전만잘하는 평원딜? 이거완전 숟가락 ㅋㅋ 롤도 성공하면 왕자님이고 실패하면 숟가락인데 이리에서 왕자님이 된 순간도 있었지만 가락이가 된 순간도 많았음 나를 거쳐간 사람중에 나를 미워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을거임... ㅋㅋ 예.. 미안하게됐읍니다.. 3. 롤 원딜과 다른점 지금 이리가 평원딜 성능이 별로인메타라곤 하던데 내가 느낀 바로는 이리는 롤보다 원딜은 약한편이고 근딜은 강한편임 그래서 롤 원딜은 템이 어느정도 나오면 근딜이 이길수가 없는 느낌에다가 원딜은 카이팅을 잘하면 내 컨트롤만 잘하면 원딜로서 만사오케이인 느낌임 근데 이리 원딜은 템이 어느정도 나와도 근딜한테 질 가능성이 너무 많고 내 컨트롤만 내 카이팅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고 근딜한테 딜 넣을 시도조차도 안되는 몇초 그 순간을 지킨다음 그 시간이 지나갔을 때 치고나가는게 너무 중요하다고 느낌 롤 원딜들은 정말 좋은시대에 살고있읍니다,,, 카티야로 3혈 처음 뽑고 롤 케틀처럼 생각해서 그냥 앞으로 평타만 툭툭치면 다녹겠네 니넨다뒤졋다 ㅋㅋ 생각햇다가 바로진압당해서 벌레컷당한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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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