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솔랭 상황 
블루팀               레드팀
탑 : 우디르          탑 : 요네
정글 : 암베사       정글 : 제이스
미드 : 클레드       미드 : 피즈
원딜 : 아펠리오스 원딜 : 카이사
서폿 : 럭스          서폿 : 뽀삐

원래 귀차니즘 존나 심해서 이런거 안하는데 진짜 희대에 발언을 봐버려서 못참겠음
리플까지 보면서 상황 보는데 
14분 5천골 차이로 게임 거의 끝났음
탑 빼고 전라인 근소우위 및 개박살 
(그와중 탑 솔킬 3번 따임)
탑 와달라 지원핑 <---- 이거까진 충분히 오케이 나도 탑 유저라 잘암

"문제의 발단"
"요네 억제 되기전에 탑와서 봐줘라" , <---1차 역겨움 시작

제압 천원 들고있던 아펠이 요네에게 안일하게 있다가 제압 헌납

같은팀 럭스 : 버스도 못타는 마딱이 새끼들

우디르 : 잘크고 천원 헌납 하는게 버스냐?  <--- 2차 역겨움
겜 져도 자기탓 아니라는 늬앙스로 채팅러시 

보다 못한 미드 클레드 : (탑 갑니다 지원핑)

피갈리고 집가는 우디르 : 피 갈리기전에 와줘야지 다갈리고 오면 뭐하냐 <--- 3차 역겨움

머리 어지러움 ㅋㅋ 겜은 결국 운영으로 이김

나도 솔직히 역겨운 행동 많이 하는 탑라이넌데 이 정도로 남탓이 몸에 벤 사람은 실제로 처음봄

나도 남탓 지리는 장인인데 솔킬 세번따이곤 남탓 못함 채팅 차단하고 그냥 죽닥치고 있지 ㅋㅋㅋ

형들 보기엔 뭐가 문제임 이건 ? 전자인거 같음 후자인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