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4조각 다 모아두고

언제 나오나 하며 일올솔플 깎던 망령이

일올 피통 2배 패치 후 체감은 2배 이상으로 늘어난 잡는 시간과 초합금 거상의 왼팔에

꺾여서 툰그 침소로 도망가고 망원경 3개 하고

결국엔 다시 돌아와서 꾸역꾸역 짬짬히 캐보고

물감이 나오고 기분은 그래도 나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며

상위 사냥터로 도망가고

물감이 말라감에 따라 내 머릿속에 군대휴가 복귀날 다가오는 것 마냥 올룬계곡의 전경이 떠오르고

남들 파트리지오 이벤에 재화가 목적으로 갈 때

기운 회복제 강장제 한방제 먹어가며

파트박스 까서 잘 나오지도 않는 물감박스를 목적으로 쥐어짜면서 어떻게든 일올룬 안 가려고 발악 했는데

결국엔 쥐어짜내 모은 물감도 산 물감도 이벤 물감도 다 오링나고

결국엔 일올거상 혼자 간간히 깎으면서 물감 안주나

괜히 데보귀 추가해가지고 손들 때 마다 열 받고 하던

거지 같은 일올솔플의 기억

파티 알레르기에 데올은 한 번도 못 가봄

연회 때 다른 내용도 괜찮았던게 많았지만

단언컨대 일올솔플망령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았던

올룬 대체 솔플 사냥터 대 황 골 렘

유황골렘을 보며 드디어 사람 시급을 받으며 올룬을 캘 수 있다고 생각했던 지난 주

드디어 끝났따

유황골렘을 만든 사람은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