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부터 시작해서, 이 순간까지 애정과 애증 그 사이 어디쯤에서 함께 해서 즐거웠다.
와이프랑 같이 최정예도 해봤는데, 갑자기 찐 보스 등장해서  잡으러 간다.
이 보스 굴복시켜서 같이 아제로스로 돌아올게.
건강해라 아제로스야. 부디 살아남아라.
용사들이여 아제로스를 잘 지켜주십시오.
제가 뉴비 하나 잘 키워서 돌아오겠습니다.

와우 마무리에 함께 했던 AtoZ 공대 식구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