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파가 널리 알려진 아마추어 미드라이너라서 

미드게시판을 글을 써봅니다.

질문게시판보다 여기가 더 활발한 것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미드유저다보니 자연스럽게 도파를 알게 되었고 

영상을 통해서 배운 것도 있습니다.

제가 시즌5말 시즌6초에 처음 롤을 접했습니다.

전 그 이후의 도파만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후를 전부 아는건 아니겠죠.

제가 봤었던 도파는 꽤나 재밌고 게임 내적으로 외적으로 배울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파 관련 글을 보거나 댓글들을 보다보면 호감을 가지는 

제 감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롤을 하기 전의 도파, 압도 시절이 궁금합니다.

도파가 그 당시 어떤식으로 대리를 했는지

소위 말하는 천년정지를 받은 세세한 이유 또한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게임을 대신해서 랭크를 올려준다는 개념이 

많이 나쁜 일이다라는게 롤에서 최초로 발생한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심각성이 대두되어서 롤게임에서 대리를 금지하는게 중요한 규칙으로 생겼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도파의 대리는 어디쯤 위치했는지 궁금합니다. 

큰 문제라는 것을 잘 모르는 초창기에 가담을 했었는지 

이미 크게 문제가 되고 분명히 규칙으로 대리금지를 정했음에도 했는지 말이죠.



우리나라는 아이디를 본인인증을 통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롤 게임이 처음부터 본인인증이 필요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걸 궁금해 하는 이유는 다른 나라에는 인증시스템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만약 본인인증 시스템이 없다면 그 나라에서의 

롤에는 대리라는 개념자체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현재 예전에 비해서는 대리가 많이 없어진 상황인가요?





제 질문을 요약해서 드리겠습니다.



1. 도파의 대리 과정 ( 초창기 가담 vs 이미 심각성 대두 후에도 행함 )

2. 우니라나 초반, 외국의 경우 본인인증 시스템 여부와 
   우리나라와 외국의 대리문제의 심각성의 차이

3. 우리나라 과거와 현재 대리의 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