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냄새를 맡으면 일단 그 곳으로 달림.

-> 가보니 딸피면 일단 점멸(다이브 신경 ㄴㄴ) 그러나 점멸이 없으면 포기함 (다행히 이성이 조금은 붙어있음)


2. 그의 명언

"바위게를 뺏길 바에는 죽고 만다"


3. 닉값하면서 1:1 싸움을 겁나 좋아함. 상대 정글에서 w쓰고 피냄새나면 일단 쫒아감.


그냥 자기가 한 마리 미친 개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는 느낌

피냄새 맡는 순간 실성하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감정이입 오지게 하는 듯


이 스타일로 다이아까지 왔으니 전투하는 거 보면 전투 숙련도는 좋아보인다.

(E와 궁 타이밍이 좋음. 맨날 움짤에서 보이던 역관광 각을 잘 보는 듯.)


결론

흥했을 때는 상대편한테 미친개 -> 개무서움

망했을 때는 우리팀한테 미친개 -> 개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냄새 맡자마자 일단 달려가는 거 왤케 웃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