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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19:51
조회: 2,595
추천: 15
정글러들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를 바란다![]() ![]() ![]() ![]() 오늘을 피할 수 있는 천억 번의 기회와 방법이 있었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 피를 흘리게 했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으며 한 가지 선택만을 남겨놨다. 1판충은 너희들의 결정이었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 그냥 닷지하며 도망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이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의 동포 정글러들을 위한 것이다.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을 고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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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눈안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