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하다보면

탑 ㅈㄴ 못하는 얘들이 있는데

칼챔 탑유저 들이 특히 더함

리븐, 이렐리아 야스오 같은거 하는 얘들 대부분이 이럼

일단 얘들은 본인은 무조건 상대 탑보다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잘함의 근거는 내가 라인을 푸쉬하고있으니까 내가 주도권있고 내가 더 잘하니까 푸쉬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본인이 갱당해뒤지면 역갱 안봐준 정글 탓이고

본인이 솔킬 따 뒤지면 갱을 안온 정글 탓임

뭘 하든 자기가 못했다는 인정을 안하고 모든 문제를 정글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너무 망했고 정글탓하면서 정치했는데 우리팀 4명이 탑신병자를 비난하기 시작하면

모자란척 or 대충한척 or 부캐라서 던진척 하기시작

마치 자기는 진지하게 겜안한거처럼 본인이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다 컨셉을 잡기시작

본인 여가시간에 컴퓨터키고 롤켜서 랭크게임 큐잡고 본인 뒤질때마다 정글 탓은 다해놓고

갑자기 대충한척 하기 연기하는 모습이 진짜 자주볼수있음

그리고 여기서 부캐라면서 정작 현지 정글러가 시팅안해주면 개줫발리는 아이러니가 발생함

그럼 여기서 나오는 변명은 본인 주챔 or 주포가 아니라고 함 

여기서 대부분 200판 이상 본인 모스트챔꺼내놓고 저런 소릴하는데    이점을 따지고들면 갑자기 본인계정아니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