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정글이 쎄다는게 아니라

빌드업의 방향을 정글이 쥐고있어서

자기가 쎄지고 자기 맘대로 하고싶은 라이너가 보기엔

정글이 마음대로 쥐고 흔드는거 같아보이는거임

하지만 정글은 라인전 흐름을 읽고 대처하는거 뿐이며

초반 15분간 10%정도 승률에 관여할수있다고 생각함


그뒤로는 라이너의 역량이고 라이너가 꽉잡고있음

정글은 고작 승률 10%를 파먹고 사는건데

이제 본체이자 cs먹어서 거대한 몸집의 라이너가

초반에 굶었던 기억에 하루종일 찡찡대는거 보자면

너무 역겹고 한심하고

겜알못스러움에 토나올수밖에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