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솔직히 정글만 돌고 내 동선 최적화만 해도 마스터 다는건 쉬운데 그 이상 가러면 당연하겠지만 라인 이해도가 높아져아하는듯.

갱갱갱 다닐 필요도 없고 최적 효율로 혈점만 팍팍팍 찍고
상대가 혈짚으러 오는거 마크하고

정글 잘하는 사람일수록 정글이 너무 쉬워보임.
정글만 돌다가 2-3분에 한번씩 라인개입하는데 10분 언저리부터 게임 끝나있음.

근데 그 미묘한 라인 혈점을 눌러주려먼 그 라인에 대한 이해도가 해당 라이너정도 되야하는거 같음.

혈점 안눌러주면 삐져서 던지는 애들도 많아서;
근데 그건 욕먹어도 정글러 실력 부족이라 어쩔수 없기도 하고.
어찌보면 정글러한테 전라인 이해도를 요구하는거라 가혹하기도 하고.

한없이 쉬운 라인이기도 하고
한없이 어려운 라인이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