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옵젝을 먹어야한다. 적이 못먹게 막아야한다. 이런 생각 바꿈.

그냥 물 흐르듯이 정글돌고 내가 턴 남으면 딜갱을 하거나 갱각 있으면 가는거고

라인 상황 안좋거나 지고 있는 라인 있는데 거기 옵젝 어차피 라이너 절대 안오고 와도 손해보는데

근처에서 뭔가 하려는게 의미가 없음. 뭐라고 하면 차단 하는건 이럴 때 하는거임. 

왜 6유충 안막아요? 이런 말 무시하면 됨. 유충을 정글 혼자 먹나 탑 미드 영향력, 서폿 올리는 영향력으로 먹지.

저티어에선 탑 미드가 유리하던 겜도 적 서폿이 바텀 버리고 올라와서 4:3으로 한번 비비고 유충 챙겨서 역전구도

꽤 자주 나옴.적 팀만 서폿 올라온거 같으면 그냥 1마리만 먹고 튀든 걍 주면 됨. 

예전에는 옵젝 나오는데 라이너 왜 안오냐 옵젝을 정글 혼자만 신경쓰냐 했는데 걍 놔버리면 편함. 

내가 왜? 그게 나 좋자고 먹나? 유충 포골도 라이너가 좋고 용 효과도 팀전체가 보는건데? 

내 성장턴 놓쳐가면서 그거 챙기다 망하면 다 정글탓만 해대는데? 딱 유충1마리 먹튀나 각보면 됨.

이 마인드로 성장 안놓치고 캠프만 담아도 적정글이랑 맞댔을때 1:1은 거의 안지게 됨. 

강가에서 밀어내기만 해도 1인분 아닌가 싶음. 성장바탕으로 교전력도 강해진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