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온몸비틀기로 어떻게든 설명해내려고 이런저런 비유 들이미는거같긴 하던데 뭔 말을 하는건지 도통 귀에 들어오질 않음;;

이해하려면 저거보다 좀 기초적인게 필요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