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옵젝 30초전 구도에서 적이 머리 수가 많고 대놓고 합류해줌. 우리팀 올 생각 없음.
  
  1. 그냥 깔끔하게 준다. 
  2. 지원핑 ㅈㄴ 찍으면서 대치한다.
  3. 반대편에서 이득보려고 시도한다.
  4. 안와? 안와? 하면서 처박는다.
  5. 혼자 스틸 시도만 깔짝?
이상황에서 매번 나만 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 실수하면 코인을 쓰고 코인이 없으면 그냥 져야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2. 롤하면서 고장났던 적이 있는데, 서폿이 내 기준에서 너무 석나가는 플레이만 하는 게임이었음.

그래서 나는 얘를 내 견적에서 배제하고 플레이했음. 서폿 없이 이길 수 있는 교전위주로 플레이하려고 했음.

근데 나한테 그 당시에 롤 알려주던 분이 그래도 서폿이랑 게임을 하셔야하고 

얘가 맘에 안들어도 이니시가 얘밖에 없으니 어떻게든 얘랑 풀어나가셨어야 한다. 라는 방향으로 알려주셨는데

나는 그게 지금도 의문이 남네. 그걸 듣고나서 티어가 수직으로 떨어졌거든? 

오늘도 내 기준에서 우리팀 서폿이 너무 내 견적 밖의 플레이만 해서 

(교전에서 봐줘야 될 상황에 와드지우거나 붙어줘야 될 턴에 원딜만 보고 있는 등 내가 볼때 이건 사람이 아님.)

그래서 바텀 배제하고 탑에서 우리팀 탑이랑만 게임하면서 줄거 주고 후반가서 역전을 했거든? 

내가 보는 견적 밖의 견적을 보거나 내 견적대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하고 같이 뭘 설계하면 

그 설계 밖의 상황이 나와서 게임이 갑자기 꼬이거나 터지거나 한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해.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 일단 그래도 같이 해볼려고 하는 편인지,  철저히 무시하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