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댓글로 누가 캠프 스킵하고 뛰는거에 대해서 말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기대 값이 진짜 높아야 스킵하는거 아니야? 

저티어에서 라인 서는 애들 열받는게 적 정글은 갱오기 전까지 안보이고 우리 정글은 보이니까

안뛴다고 @병하는데 적정글도 내가 링돌때 링돌아야 cs가 맞춰지는거 아니야?

그걸 갱을 한번 회피할때마다 우리 정글이 코인이 1씩 적립되는 개념이라고 나는 생각을 한다?

그게 턴개념이든 코인이든 1턴, 1코인 벌어주면 그걸로 내가 한번 뻘짓해도 괜찮은 거잖아?

근데 캠프를 스킵하고 뛴다 = 적 정글은 캠프를 돌고 나는 지금 스킵하고 뛰어 올라가도 이게 더 크다.<<

이 계산이 나오는 견적이 다이브 말고 있음? 다이브보다 득/실이 큰 상황이 라인에서 또 있나?(모름)

p.s 실골에 오래있으니까 현지화 됐다가 쇼츠에서 플래가 상위30%라는 정보 얻고 다시 해보니까 승률 70%이상 나옴. 나는 팀원에 거는 기대치가 너무 높나봐. 그냥 사람으로 안치고 내가 이득볼거만 보면서 하니까 오히려 더 많이 이기게 됨. 마인드 문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