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팅하고 케어해줘서 인정받는 뿌듯함을 느꼈는데 멸시 당해서 안한다 뭐 이딴 소리하는 애들있는데

저티어겜 (대충 다하위이하 큐) 에서 원딜 시팅 케어하려는 서포터 진심 20프로 미만인데 뭘 케어해주는 기쁨 내가 시팅해준애가 캐리하는 기쁨 그에서 오는 인정. 근데 도구로 비하당해서 하기 싫음.

존나 아이러니하네 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솔랭 돌리면 제일 트롤링많이 하고 입털고 고나리질하고 시비터는건 내 경험 상 서포터가 압도적으로 많은데ㅋㅋ 사실 서폿 예전부터 하던 놈들이나~ 알빠노 애들이나 수준은 비슷해서 걍 그 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으로 겜하면 상관없음 우리 서폿이 유틸폿이든 우리 서폿이 사일러스든 원딜 유기하고 한타 하는 애들이 저티어겜에서 80퍼센트이상인데 뭐 다를게 있긴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