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동속도는 챔피언이 1초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뜻한다.

이동 속도가 높으면 스킬 회피나 거리 조절이 용이해서 전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며, 맵을 빠르게 이동하며 더 많은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스킬, 룬, 아이템, 버프 등으로 높일 수 있으며, 특히 장화 아이템의 보유 여부에 따라 눈에 띄는 차이가 난다.

이동 속도가 415 이하일 때에는 페널티가 없으나, 415~490 내의 추가치는 80%만 적용되고, 490 이상의 추가치는 50%만 적용된다.

이동속도 효율이 100%인 구간은 415이며, 기본 이동속도가 335인 챔프가 21% 추가 이동속도를 확보하면 마법 룬에 있는 기민함을 더해 414의 이속을 확보하게 된다.

Ex)
335×1.21=405.35
405.35-335=70.35
405.35×0.01=4.0535
70.35×0.07=4.9245
4.0535+4.9245=8.977~8.978
405.35+8.978=414.328

2. 치명템 이속 14%는 2티어 신발이다.
이속이 325 이상인 챔피언의 이속은 14% 추가 받을 시 2티어 신발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ex : 유령무희 + 고연포 = 14%)

이속이 330 이상인 챔피언의 이속은 12% 추가 받을 시 325 챔피언이 14% 추가 받는 것에 준하는 이속을 얻는다.

335는 12%만 받아도 앞서고 무희or고연+열정의 검만 있어도 2티어 신발이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애쉬는 325라 신발 구입이 의무 처럼 느껴지나 자체 둔화가 있기 때문에 330 이상인 챔피언들과 비슷하게 무희+열검 이후 무대를 가도 손색이 없다.

신발을 제외하면 전설 템을 하나 구입할 수 있으므로 "민첩성의 망토"를 코어 없이 두 개 구입하고 방관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가능한데 신화1 전설5 조합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기존 신화1 전설4 신발1 조합에선 신화1+전설4=치명율 100%

신발 갈 자리를 전설 하나로 더 채운다고 치면 민첩성의 망토를 하나 구입한 채로 다른 전설을 가도 된다.

예시를 들면 무희 열검 이후 몰왕, 히드라, 무네, 선체 올리는 것도 괜찮다.

구인수의 경우는 14%를 챙긴 이후 딱히 신발이 필요가 없다.

아니면 기민함을 선택하고 21% 아이템으로 챙겨서 극강의 효율을 본다.

이속 335부터 추가 이속 21%(7+7+7)을 확보하고 기민함을 선택하면 415에서 414~416을 왔다갔다 한다. 이속 고점 415을 완전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