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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8 18:15
조회: 2,614
추천: 1
원딜이라는 포지션의 한계원딜로 다이아까지 찍어보고 솔랭 많이하면서 느꼈던 점
그냥 원딜은 한계, 역할이 명확하고 단순한 것 같음 뒤에서 딜만 잘 넣는다 -> 원딜의 역할 그냥 끝이라고 생각함. 뭔가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데 한계가 있다고 많이 느끼게됨 방템은 겨우 4, 5코어로 가고 극딜에 치중하는 원딜 특성상 메이킹은 하이리스크이고 팀적으로도 그냥 팀원들이 각만들어주면 딜만 넣는 도구같음 사이드 발리면 가끔 깊숙히 들어오는거 짜르러가고 사이드 이기면 옵젝 운영하고 그냥 딱히 할게 없음 혼자 나대서 뭔가 하기도 힘들고 원딜이라는 포지션의 한계를 많이 느꼈는데 저와 같은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다르게 생각하는 분도 많겠지만 다른 인벤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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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