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작사에서 밝힌 ‘본작이 룬테라 세계의 일부분이며 라이엇이 준비 중인 수많은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함

2.아케인을 제작한 ‘포티셰’라는 제작회사의 지분을 라이엇이 사들였고 대규모 투자를 함.

3. 멜 캐릭터 개발중인 영상 유출. 빛계열 보호 마법(럭스와 유사)빠르게 이동하고 빛을 쏘는(케넨과 유사한 메커니즘)으로 개발중인데 갑자기 예고편에 갑자기 등장한 이 검은 인물.
(빅토르의 가면이라고 예상했으나 밝기 조정을 해보면 얼굴에 장신구들을 차고 있음.)
(멜은 빛계열 마법이라 저렇게 검은색의 마법이 아님)
검은장미단 인물로 보이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음
해외에서는 르블랑으로 추정.

4. 시즌2에서 다양한 룬테라 지역들을 언급
달라모르 평원(다리우스 연관)
블러드클리프(라이즈의 고향,블라디미르의 성이 있는 곳,검은장미단이 창설된 곳이자 본부,르블랑,모데카이저 연관)

5.아케인 2 ost 'Woodkid- To Ashes and Blood'
중에서 중간중간 웅장한 성가대의 부분은 전부 슈리마에서 부르던 ’잔나를 위한 찬가‘라고 한다. 룬마법과 공허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 슈리마를 등장시키려는 떡밥이 아닌가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