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총이1코 기준으로 깡패템이니 다들 선택하는데 최소 2코 구입이 아니면 그 이후부터 중반에 구입 가치가 없는템임.

1코어로 구입하면 초반 이득을 다음 아이템 빠르게 가져와서 항상 강한데 그게 상대 말리고 빨리 커서 좋은 것.

그럼 그 말린 것을 댓가로 강한시기를 가질 수 있는데 이 때 약간 투자해서 중반 이득도 챙겨보자. 내가 좀 성급하게 판 느낌도 있는데 징총+무대+열정의 검 까지 들다가 이후 바꿔도 된다.

그리고 환급은 불로소득임.

징수+무대 까지 총 6600을 벌 때 555골드를 벌어서 내 수중에 7155골드가 있는 것임.

중간에 한 번 꽁짜로 3000×0.06=180 환급은 진짜 그냥 꽁짜로 당기는거고 6600벌 때 이 때 555는 어떤 다중적인 경우의 수를 나란히 놓고 볼 때 각자 어떤 돈을 벌어도 같은 노력으로 555의 추가 work는 들이지 않았지.(말 그대로 댓가가 없다.)

총 벌어드린 것에 "앞서 벌었음."

사람들이 징총의 손해비용 900을 550 매꾸면 롱소드 하나 손해니까. 6600-900골드를 벌어 5700골드를 벌어 골든 벌어드려서 게임이 망했다. 이 요지로 접근하는 것 같은데

당장 6600 : 7155로 성장속도는 후자가 빠르고 이 중 "벌어드린 골드 효율"  7155가 더 높다. -> 더 빨리 벌어서 손해를 없애는 용도나 당기는 효율로 전환이 가능하다.

징총으로 밟아놓고 350 투자해서
(꽁짜로 벌어드리는 불로소득 180까지 쥐어짜내면 가능.)

(징총+무대+공속+도미닉) 보다 (철갑궁or윤탈+무대+공속+도미닉)이 더 값지데다 이후 징크, 바루스는 마공학판을 구입하면 빌드를 바꾼 시점에 빌드가 더 강하다.

징총 변경이 너프 후 25골드 추가였는데 아무리봐도 징총 버리라는 패치거든?(극초기에 싹 밟아버리고 이득봐서 극후반 최종진화를 하라고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