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서 똥이나 처싸지르는

 탑미드정글 시발놈들은 이런 유익한 글 정보 알려주고 싶은 맘이 없구나

 힘내자 원딜들아

 형이 니들을 헌팅 중수정도는 만들어줄게

 

 

 우선 형은 헌팅성공률 90%의 헌팅고수다

 홈런율은 요즘 나이가 먹어서 와꾸빨이 떨어졌는지 내가 의욕이 없어서인지 20%밖에 안된다

 그래도 나름 4,5년전엔 홈런율 40%정도는 유지했었다

 흔히 여자꼬실때 외모가 중요하다고 하는대 나 키 172다

 사람 다루는 기술을 어렸을떄부터 타고나서 지금은 떳떳하지 않지만 화류계에 종사하면서

 나이에 비해 만족할만큼 많은 돈을 벌고있다 또래들에 비해서

 여자꼬시는 일이랑 지갑을 여는 일은 비슷한 것같다

 둘다 어렵다는 이야기다 

 내가 지금부터 내가 알고있는 헌팅노하우들을 최대한 알려주마 원딜게이들아

 편하게 술자리에서 대화하듯 말은 놓고 할게

 

 <<1장 헌팅을 하는 동안 유지해야 될 기본적인 마음가짐>>

 우선 헌팅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대할때 보여져야 할 너의 모습에 대해서 알려줄께

 여자들을 꼬실때는 어떤어떤 남자처럼 보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쿨한 남자? 유머러스한 남자? 남자다운 남자 혹은 리더쉽 있는 남자?

 아니다

 쿨한것 같은 남자, 유머러스할것 같은 남자, 남자다울것 같고 리더쉽이 있을것 같은 남자가 맞는 표현이다

 즉 너는 그런 남자인척 하면 되는거다

 막말로 니가 지금 백수고 딱히 기술도 없어서 하루하루 벌어먹고 사는 조또 없는 찌질이라도

 너가 하는 말과 행동에 따라서 경제력과 여유가 있는 남자인척

 해버리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술집에서 헌팅을 갈때 너는 어떤 이미지로 보이는것이 좋을까?

 이 말은 내가 일을 할때 후배들이나 혹은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대화 스킬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줄때 늘 해왔던 명언이다

 

 '신중함과 소심함, 자신감과 거만함은 종이 한 장 차이'

 

 누가 한 명언이냐고?

 내가 한 명언이다

 너는 테이블에 다가섰을때

 

 매너는 있지만 소심하거나 너무 진지하거나 재미없는 남자처럼 보이면 안되고

 자신감은 있지만 거만하거나 자신감에 넘쳐 쓸데없는 말들을 너무 많이 한 나머지 가벼운 남자처럼 보이면 안된다

 

 딱 매너, 자신감 이 두가지만 가지고 가란 말이야 쓸데없이 오버하지말고

 그리고 헌팅고수인 나조차도 처음 테이블 다가가서 대화를 시작할때는 정말 떨리고 긴장된다

 흔히 초보들.. 아니 그냥 너희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그 떨리고 긴장되는걸 티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존나 멍청한 생각에서 시작한다

 감추려고 하다보니 너희도 모르게 쓸대없는 오버와 필요없는 말들을 하게 된단 말이야

 떨리고 긴장되는 모습 나는 일부러라도 조금씩 티낸다

 방법은 여러가지인대 뭐.. 이건 대화를 할때 무의식적으로 주고 받아들이는 제스쳐들에 관해서

 설명해야 하므로 책 한권은 써야된다..

 정 너가 대화하는 스킬, 혹은 표현하는 스킬이 존나게 딸리다면

 제일 쉬운 방법은 그냥 웃으면서 '아.. 떨리네요ㅎㅎ ' 직접적으로 이렇게 말해버리면 된다

 이 두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1. 매너, 자신감 딱 그 두가지만 유지할 것

 

  헌팅하라고 보냈는대 개그맨 새끼마냥 여자애들 웃길 궁리하지말고 매너있고 자신감있게 헌팅하러 왔어요 라고

 대놓고 말을 하라고 븅신마냥 호구조사하고 되도않는 유머 던지지말고.. 병신같으니까 같은 남자가 봐도

 

 2. 떨리고 긴장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여자들이 눈치채더라도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 낸다

 

  너무 심하게 부들부들 떨지는말고; 너무 과하게 긴장하면 없어보이고 너 스스로도 대화를 주도할 수 없으니깐

 

 

 

 <<2장 대화의 문을 여는 방법>>

 자.. 지금부터는 내 노하우 보다는 과학적으로 인간의 혹은 남녀의 기본적인 심리에 기초해서 알려줄거야

 내가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먹다보면 남자새끼들도 헌팅 하러 많이들 가거든

 근대 그 새끼들이 저 테이블을 꼬실수 있을까 없을까 라는게

 불과 2초만에 멀리서도 보여

 무슨 실수를 했냐고??

 븅신마냥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버리는거야

 매너있게 여자들에게 잠시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앉았다고? 필요없어 시발 이미 망한거야

 자 설명해줄게

 이건 비단 여자들을 꼬실때 뿐만 아니라 너가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 뭐 영업이나 판매 서비스 직이라면

 집중해서 들어야 될 부분인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중요시 해야할 부분이

 

 상대방이 나에 대한 경계심을 만들지 않게 하기 혹은 일부러 경계심을 조장한 후 고자세를 취함으로써

 대화의 주도권을 내쪽으로 가져오기

 

 즉 무의식중에 만들어지는 심리적인 경계심을 너의 의도하에 컨트롤 해 내는 능력이야

 예를 들어 여자애들이 3명 와있는 테이블이 있어.. 2명 1명 이렇게 앉아있을거고 1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1자리가 비어있겠지?

 그 자리가 비어있는 자리일까? 아니 그렇지 않아

 그 비어있는 자리도 혼자 앉아있는 여자의 공간안에 포함이 되있어..

 너가 장동건급 얼굴이고 존나 매너있게 잠시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앉았다면 그 여자들은 존나게 좋아하겠지..

 그래도 경계심 이라는 벽은 만들어지고 시작해..

 근대 우리는 심지어 연예인급 와꾸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너희들이 대화를 하고 사람들을 다루는데 있어 초보 단계라면 잠깐의 짧은 시간만에

 너가 매너있는 남자 라는 느낌을 상대에게 심어주는데도 애로사항이 있을거야..

 그 여자들을 꼬셔야 하는대 너가 그 여자의 공간에 침입해 버리면 거대한 경계심을 너 스스로 만들어버리는 셈이

 되는거고 너는 그걸 뚫어야돼.. 더 큰 문제가 뭔지 알려줄까???

 비단 혼자 앉아있는 여자뿐만 아니라 맞은 편에 같이 붙어앉아있는 2명의 여자들은 더 큰 경계심을 생성해버려

 자신의 혼자 앉아있는 친구 1명이 느끼고 있을 경계심 혹은 불편함 부담감들을 여자이기에 본능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지..

 웃기지

 근대 10명중에 8명정도가 하는 실수야..

 왜 이런 실수를 하는것같애? 정답 아는 친구있어?

 정답은 1장에서 언급했었어..

 떨리고 긴장된 나머지 일단 앉아버리고 싶었던거야 서서 계속 말하기 부끄러우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병신마냥 결국 차이고 말지ㅋㅋ

 

 자 그럼 나는 어떻게 할것같애?

 이 부분은 그냥 닥치고 내가 시키는대로만하면되

 가서 안녕하세요 하구 인사해

 

 그리고 가벼운 미소정도로 웃으면서 "제가 왜 왔는지 아시죠"

 (대화의 시작을 여는 흔히 픽업아티스트들이 말하는 오프너 라고 하는기술이야.. 그리고 추가적으로 여자들을 순간

 집중하게 하는 효과도 있지.. 질문은 언제나 대중들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

 

 "저도 헌팅하러 왔어요"

 (1장에서 언급했던 매너는 있지만 소심해보이지 않고, 자신감은 있지만 거만해 보이지않는 느낌을 유지해)

 

 여기까지가 제일 기초이자 기본이야

 이 다음부터는 다대일의 대화에서 내가 대화를 리드해내는 기술

 그리고 여자들을 꼬시는 기술 등을 활용해서 그 테이블을 꼬셔내면 되는거고

 이 다음 방법은 댓글 달리는 반응보고 이어서 달아줄게..

 그리고 정말이지 웃는 모습을 여자들에게 보여주는것은 정말 중요해

 이 남자는 여유가 있는 남자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뿐더러

 경계심마저 풀어버리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

 저 위에 언급한 니들처럼 일단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하는 초보들이랑 시작하는 스타팅 지점이 다르단 말이야..

 내가 알려준 접근 방법이 재벌2세로 태어나는거라면

 니들이 흔히 하는 잘못된 접근 방법은 부모없는 고아로 시작하는 거라고..

 

 일단 잘 읽었으면 댓글 달아줘

 반응보고 내가 알고 있는 스킬들을 힘들게

 알려줄만한 가치정도는 있는지 고민해보고 이어서 쓰던가할게..

 참고로 이 다음부터가 정말 중요해;;

 헌팅성공률90%가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사람들의 심리를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이용해 내기 때문이야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말을 많이 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잘 듣는다.

 

 그리고 나 같은 프로는 듣는것도 말을 하는것도 아닌 눈으로 보고 느낀다

 그 사람이 던지는 수많은 정보들 이를테면

 '미세하게 떨리는 입 주변 근육, 시선처리, 손동작, 몸짓, 사소한 제스쳐들..'

 나는 그들과 똑같이 듣지만 그들은 듣지 못하는 것들을 듣는다

 '선택한 단어, 억양, 어투, 목소리톤, 대화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