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의 신경론은 10명이 동일한 실력이라고 가정했을 때 각 라이너들이 게임에 투자하는 신경(에너지)가 100 인데, cs를 먹는데 들어가는 신경(에너지)의 양이 20 정도가 된다고 치자, 그러면 라이너들 중 cs 막타를 치지 않는 서포터들은 게임에 투자하는 신경(에너지)의 총량이 다른 라이너에 비해서 여유로움.


그래서 그 남는 양을 시야 장악/이를 통해 게임의 흐름 읽기/판단 및 오더 등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솔랭 특성상 그만큼 
신경(에너지)을 투자하지 않더라도 1인분이 가능함. 왜냐? 솔랭에서는 게임의 흐름을 읽고 오더를 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임. 

즉 솔랭에서는 다른 라이너들이 신경(에너지)을 100을 전부 투자해야 티어 유지가 가능한데 동일한 티어에서 서포터들은 신경(에너지)을 80만 투자해도 티어 유지가 가능하게 됨.

이렇게 되면 남는 20의 신경(에너지)를 자기의 티어를 올리는 피지컬 및 뇌지컬에 사용하게 되고, 동일한 신경(에너지)을 가진 타 라이너보다 20만큼 더 쓰니까 자연스럽게 티어가 올라가게 됨. 남들은 100%를 써야 티어가 유지되는데 서포터는 100%를 쓰면 티어가 올라가버리니까 동 티어에서 서폿이 제일 못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