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14 13:20
조회: 2,837
추천: 0
서폿이 롤을 제일 못한다. (도파)논지를 이상하게 잡고있는사람들이 있어 정립해줌
서폿이 제일 못한다는 도파의 말은 근거1. CS를 먹지 않으며 라인전을 한다 근거2. 싸움에 있어서의 선공권을 갖는다. [맞추는쪽(선점멸)과 피하는쪽(후점멸)의 난이도차이] 이 두개를 근거로 "동체급 대비" 서폿이 신경쓸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제일 실력이 떨어진다. 라는 입장을 밝혔음. 허나 이건 극 최상위권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임 미드로 예를들자면 1. cs먹는행위 2. cs먹는 상대를 때리는 행위 3. cs먹는 행위를 할 때 상대가 때릴껄 알고 안먹고 맞딜하는 행위 4. 맞딜할걸 예상해서 때릴려는 척만 하고 살짝 빠졌다가 내 cs만 챙기고 빠지는 행위 이 네가지 요소를 기본 1:1 구성으로 갖추고 변수1-1. 정글갱 변수1-2. 서폿 로밍 변수1-3. 탑 로밍 의 변수 1-1~3을 고려하면서 그 변수를 통해 아군백업과 상대백업의 속도까지 계산하면서 싸우는거임 이걸 베이스로 가져야 도파가 말하는 "라이너"인거고 , 그 "라이너"중에서 원딜은 고려해야할 변수가 +n(서폿의 견제) 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원딜이 가장 어렵다" 라는 결론을 갖게 됨. 근데 여기서 변수가 하나가 더 있음 서폿은 상대원딜의 CS를 견제만 하는게아니라 아군 원딜이 포지셔닝 실수를 했을때 대신 맞아주거나 역으로 물거나, 상대가 물지 못하도록 수비포지셔닝을 잡거나 혹은 아군 정글이 대기하는듯한 페이크 포지셔닝 및 스킬사용(뒷쪽랜턴) 등 (우리 원딜이 포지셔닝 실수한게 아니라 우리 뒤에 정글있는데 들어올래?) 도파가 생각한건 1vs2의 구도에 초점을 맞춘것 같은데 나는 그 생각에 있어 조금 회의적이긴 함 그래서 나의 결론은 1. 서폿이 제일 못한다는 말엔 동의하긴함 2. 미드가 가장 어렵다 (변수가 가장 많음) 3. 도파는 신경론에 의거하여 전체적인 부분을 놓고 봤을때의 롤이라는 종합체의 실력이지 타라이너가 서폿간다고 해서 서폿을 더 잘한다 라는 이야기는 아니라고까지 했다. 4. 다딱이 하위권애들(상위는 거의 안가봐서 모름ㅋ)도 저 위의 변수들 다 고려 안하면서 게임하니 그이하인 애들은 해당 안되는 이야기다. 5. 말 뜻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도파말 인용하는 버러지들좀 없었으면 좋겠다. 6. "동체급" 이 아니면 비빌생각도 하지 말길.
EXP
85,412
(68%)
/ 87,001
|
서폿버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