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초반에 등장한 버기의 특제 탄이다.

몇십권이 지난 지금조차도 이정도 위력을 낼 수 있는 공격을 손에 꼽을 정도니

버기가 얼마나 대단한 해적인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버기야말로 해적왕에 걸맞는 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