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어느언어든 부모욕 낀건 많은데

그중 상당수는 이미 관용어 처럼 굳어버림

예를들어 Son of bitch 만 해도 이 욕을 들을때

그냥 욕설자체로 통하지 진지빨고

니엄마 창1녀라 맨날 이놈저놈 대주고 다님~

이라고 누가 생각함?



한국어욕 개샛기도 마찬가진게

니 애미애비 동네 지나가는 똥개 고 니는 그 자식

누가 이렇게 생각하냐?  그냥 개샛기란 욕설 그 자체로

받아둘이잔어

ㄴㅇㅁ도 이미 원래 의미를 떠나서 그냥 굳어진

욕설중 하나일뿐임.


부모들어간다고 다 패두립이면 새끼 들어가는 욕은

다 패드립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