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년부터 롤을한 아저씨입니다.

본계정 부계정 둘다 2011년에 만들었으며, 부계정은 가끔 랭하며 실버에서 놀고,
(놀았다고는하지만 골드가기가힘든건 현실....ㅠㅠ)

본계정은 하루에 5~10판씩 하며 (랭크와 칼바람을 자주했음)

시즌2부터 플래를 시작으로 2018년 까지 쭉 플래,다이아를 오가며 랭크를 달성했었습니다.

랭게임+칼바람을 합치면 거의 몇만판 한지 셀수도없으며, 2011년부터 하루에 평균 5판 이상은 한 거의

롤에 미친 아재입니다. ㅎㅎ 2019년 중순부터 드디어 롤하는 횟수가 줄기시작하더니 접속안한지 4~5개월됐네요.

파랑정수가 20만개가 넘었던거 걸로 기억하고 케릭 및 스킨 그거 정수로 변환하기전에 뭐죠 ㅎㅎ 여튼 거시기는

일부러 정수로 안빠구고 케릭으로도 변환안시키고 모은게  케릭+스킨 합치면 200개가 넘으니 꽤 모은거같네요.

롤은 4~5개월전부터 안했어도 경기는 다 챙겨봤습니다. (예전부터지금까지)

이런 저의 이야기를 주저리 하는이유는 원래 글같은것도 잘안쓰는데...인벤보니까..글은 몇개안쓰고

로그인만으로 인벤렙을 올렸더군요...ㅎㅎ

그래서 이런글 쓰는 이유는!!  게임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모인곳에 어른들의 더러운 욕심이

순수한 마음에 더러움을 묻히는것이 안타깝고,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했던 롤이 정신을 차리고

변화하길 바람에서 탈퇴 인증 을 남깁니다. 

예전에도 스타는 안하지만 경기를 꼭 챙겨본이유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멋있고 재밌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순간 사건으로 스타경기가 보기가 싫더군요.

카나비사건도 또한 그렇습니다. 본질을 흐리고 물타기하는게 정떨어지기 딱 좋은 행동을 하는 라이엇이

제발 자기이익은 내려놓고 온전히 선수와 팬을 위해서 움직였으면 합니다.

팬이없으면 롤도 없습니다. 물건파는 장사꾼 아니잖아요. 사랑을통해 돈버는 회사라 생각되는데,

그사랑에 무참히 칼을 꽂는 더럽고 멍청한짓 안하길 바랍니다.

아저씨의 주저리주저리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